오늘은 누굴볼까 스타일 미팅부터 들어갑니다.
아담한 스타일에 이쁜 친구는 어떠냐고 물어보시는데
아니 아담한스타일에 이쁜 친구면 당연히 오케이 아닌가요 ?
바로 오케이! 하고 샤워 ㄱㄱ
효민이방 문이 열리는데
헐 ;;; 정말 이쁜 언니가 활짝 웃고 있네요 .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니깐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급 친해졌네요 ㅎ
나이때도 저랑 비슷한거같구요 .
담배한대 피고 샤워실로가서 치키치카하고 서비스 들어가는데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 무시할수없군요 .
똥까시를 얼마나 당했나.. 지려버릴뻔 했습니다.
침대로 와서 삼각 애무부터 사까시 까지 잘 빱니다.
입안에 침을 잔뜩 모아서 소리도 야하구요 .
역립도 먼저하기전에 리드를해서 역립을 하게 만드는 응큼한 여자에요
반응은 당연히 활어겠죠 ^^?
CD 끼고 불떡을 시작합니다.
효민이 역시 예상대로 쫍보였군요 . 이렇게 아담한 언니는 무조건 쫍보더라구요
엉덩이를 제얼굴을 향해 돌아서 허리를 들썩이며 펌프질을 하는데
효민이 봉지에 저의 존슨이 왔다갔다 하는게 보이는데
야동한편 찍고있는거 같더라구요 .
신음데시벨 아우성 수준입니다 ㅋ
그분위기 이어서 뒤치기로 떡떡떡 시~~원~~ 하~~게 마 무 으 리~
완전 즐달 했습니다!! 테티스는 계속 궁금한곳 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