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티스
아가씨 예명 : 애리
애리를 처음본 순간 섹시한 고양이같네요
우선 제가 안마를 다니면서 거의 지명을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저에게 지명이라는 큰 호기심을 주었던 언니입니다.
마인드가 남다릅니다. 싸지 못하면 이방에서 나가지 못한다
선전포고를 그렇게 하고 시작합니다.
서비스가 하드한것도 아닌데 ... 무슨 자신감인지
근데 저렇게 이야기하는 언니들 치곤 물못빼는사람들은 못본거같아요 .
저역시 애리에게 서비스 받다가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치만 애리가 서비스 받다가 싸는건 자기를 본게 아니라고 하네요
점점 매력에 빠져듭니다.
침대로와서 찐한 딥키스를 해주는데 고추가 빳빳해지네요
허겁지겁 침대에 눕혀놓고 애리의 가슴을 부여잡고 핥았습니다.
섹소리가 곱습니다. 맑은 소리와 함께 거친숨을 몰아쉬고
CD 장착하고 깊숙히 넣어달라는 멘트도 날리면서
떡을치는데 몸서리치네요 너무 활어같은 반응에 애리가 이성을 잃고
제위로 올라와 펌프질을 처음부터 과격하네요 .
허리로 8자를 그리며 손가락으론 제 젖꼭지를 비비고 입은 저에게 또 키스를합니다.
마무리 단계가 되어서 애리를 눕혀 다리를 모아서 뒤치기를 했는데 ...오우 쉣
완벽한 쪼임 이건 싼다는 말도없이 그냥 무작정 흘러나와버리네요
애리도 싼지 직감하고 고개를 뒤로젖혀서 또 키스해주면서
따뜻한 수건으로 마무리 해주고 저를 꼭 안아주네요
묘한 감정이 흘렀지만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무튼 질펀하게 놀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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