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 도착하니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계산하고
샤워실로가는데 샤워실 아주깔끔하게 잘되어있네요 .
샤워하고 나오니 스타일미팅을 해주십니다.
원하는스타일이 있냐고 물어보는 실장님
마인드 좋으면 장땡이라고 이야기하니깐
잠시만요 하더니.. 대기시간이 조금 나오는데
마인드 진짜 좋다고 하십니다.
기다리는동안 심심하지않게 오락기를 권유하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를만한 오락기네요.
초 . 중 .고 때 까지 오락실에 거의 살았지요 ㅎㅎ
더킹하는데 오랜만에 하니깐 시간가는줄 모르겠습니다.
잠시뒤
실장님이오셔서 안내를해주고 자동문이 열리고
방앞에 서더니 안내를해주고 슝 가버리네요
키 170정도 되어보이고 외모는 야하게 남자밝히게 생겼네요.
바스트도 C~D 정도 되어보입니다.
대화를할때에 잘들어주고 약간 리드하는 성격
지극히 정상적인 성격이네요 ... 1시간밖에 겪지않아서
모를수도 있구요 .
샤워실로가서 물다이 서비스를 바로 받아봅니다.
추웠지만 언니가 꼭안아주고 샤워호스를 제 가슴밑에 대주니
그렇게 춥다는생각은 안했습니다.
언니가 물다이를 타는데 왠만한 물다이는 겪어보고
그렇게 끄떡하지않는데 이언니 물다이는 즉각반응이오네요
그래도 서비스 받을때 잘참는편이라 온갖 잡생각을 하며 참고
끝나고 침대로왔습니다.
침대에서도 계속 서비스를 해주다가
잘정리된 꽃잎을 들이미는데
원래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언니가 시키는데로
몸은 움직이고 있고 . 너무오랜만에 하는거라
서툴었는데 잘 리드 해주네요.
콘돔을 착용하는데 콘돔이 너무 작은건지
물건이 큰건지 조금 헷갈리더라구요
언니도 조금 놀랩니다. 근데 갑자기 음흉한 미소를 보이며
제위로 올라와 괴성을 질러댑니다.
혹시 아프나..해서 물어보니깐
너무 오랜만에 건강한게 들어오니깐
놀랬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슬슬 시동을걸며 허리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움직일때마다 끝까지 닿는느낌??
17살때 사겼던 아이가 딱 이런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그애랑 연애방식도 비슷해서 더놀랬습니다.
여상위하다가 한손은 어깨에 한손으론 땅을지탱하며
앞뒤로 왔다갔다 합니다.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데
자세를 빨리바꿔 조금이라도오래하려고
뒤치기를하는데 자세가 기가막힙니다.
엉덩이가 하늘로 솟아 오를껏만 같더라구요
이제 마무리를 위해 전속력으로 펌프질 하다가 발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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