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까지 열라 빡세게 일하고 나니깐 쉬는날 되니깐
떡이 생각나서 사이트 보다가 프로필에 꽂혀서 테티스 방문했습니다.
계산하면서 이벤트를 권유하는데 샤워하고 이벤트를 받으러갔습니다.
간단하게 들었지만 역시 듣는것보다 직접 경험하는게 정답인걸 또 느꼈습니다.
이벤트 방에 들어가니깐 이쁘고 귀엽게 생긴언니가 저를 반겨주면서 쇼파에 앉히더니
바로 비제이하는데 거울로 다 비춰지네요 그렇게 심취하고있을때 오피스 정장룩을 입은
초 섹시미녀가 들어오더니 저에게 키스세례를 날리는데 정신없이 당한거같습니다.
비제이하고있던 언니는 갑자기 치마를 걷어올리면서 방아를 찍는데
거울로 그모습 다보이고 표정이랑 느끼고있는거 다보이니깐 흥분이 2배이상되더라구요
여기서 마무리인가? 했는데 방아찍던언니는 퇴장하고 오피스룩 입은 언니랑 키스하다가
그언니랑 방으로 갔습니다.
처음봤을땐 몰랐는데 자세히보니깐 엄청 섹시하게 생긴언니네요
분위기가 깰세라 방안에서 키스를 더하다가 침대에 눕히려는데 씻자고 하면서
저를 데리고가서 물다이 철퍼덕 눕히더니 신명나게 물다이를 타네요
뒷판을 가슴으로 밀착하여 쭉내려오면서 가슴은 똥꼬 사이에 왔다갔다..
간지러우면서 기분이 엄청좋습니다. 밧데루 자세에서 똥까시 당하고 저의 자지를 꺽어서
빨아주는데 온신경이 자지로 몰리는 순간입니다.
앞판에서도 보지로 가슴팍을 비벼대면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쌀꺼같아
침대로 왔습니다.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저도 하고싶어서 언니의 엉덩이를
소심하게 건드니깐 언니가 알아서 69자세 잡아주고 클리를 미친듯이 빨아 대니깐
천연암반수가 조금씩 흘러나오는데 아무맛은 없는데 한방울도 흘리지않고 먹은거같네요
진짜 쌀거같아서 준비한 CD장착후 여상위로 들어오는데 표정 너무 섹시합니다.
아 키스를 부르는 저 입술 키스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언니가 눈치챘는지 키스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꼽은체로 정자세로 섹스하다가 아 나온다나온다 ......
후배위도 하고싶었는데... 아쉽네요 ㅜㅜ 정말
다음에는 서비스는 조금만 받아야겠습니다. 이거 서비스덕에 제대로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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