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언니들 포함해서 보고싶은 언니들은 굉장히 많은데
고민될땐 역시 초이스가 답인거 같네요 오늘도 누굴볼까 계속 고민만하다가
다른형님들한테 타임 뻇길까봐 일단 방문해서 실장님이랑 노가리까면서
아가씨 얘기나 좀 해볼까하다가 초이스로 정했습니다 ㅋㅋ
전 깜빵초이스 두번인가 해봤는데 이번에 새로 업댓된 프로필이 만화식으로
아주 잘 설명되있네요 몇명을 볼지는 항상 그때마다 다르지만 마음이 딱 꽂히는방으로
들어가면됩니다 ㅋㅋ 그래서 전 엔젤이로 ㅋㅋ 거울을 보며 머리정리하고있는모습이
그렇게 이뻐보일수없었습니다 저를 의식했는진 모르겠지만 안에선 밖이 잘 안보이는거같기도하고
엔젤은 얼굴도이쁘고 아담슬림하고 상당히 친근합니다
샤워하고 물다이 받고 침대로 제 동생 잡고 끌려가듯 이동했네요 ㅋㅋㅋ
한번 불이 붙으면 이렇게나 적극적이네요 그래서 발사도 아주 순조롭게했구요
초이스 이거 정말좋은 시스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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