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맛동산
아가씨 예명 : 매리(메리???)
설 연휴끝나고 맛동산을 갔다왔습니다.
점심시간정도에 매리를 예약하고 예약시간에 맞추기위해 조금 서둘러 출발~~~!!!
사당역정도 도착하니 맛동산에서 연락이 오네요.
한 30분정도 딜레이될듯하다고...
솔직히 기분은 좋지않았습니다....
예약을 한참전에 했는데...딜레이 된다는게....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겠다 싶어 쿨하게 OK를 외침 ㅋㅋ
모두들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예약시간보다 한 50분일찍도착 ㅡㅡ;;
막힐지알았는데 막히지않네요.
샤워까지다하고 나니 한시간정도 남네요...
여기서 뻘쭘해지기 시작.
대기실에 여러분들이 왔다갔다하는데 일행도 없이 혼자 있는게.....
방에 안내좀 해주지....ㅜㅜ
그런데 시간이 조금 당겨졌는지 원래예약시간으로 T에 입장.ㅋㅋ
다행히 뻘쭘한 시간이 30분 단축....
매리언니 야해졌네요.
목욕가운에 팬티는 N~~~~O~~~~~ ㅋㅋ
순간 내 몸의 반응이 훅...
한달전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딩순딩이였는데
이젠 여우가 되어가네요.
샤워실에서 의자에 앉아서 D컵으로 해주는 섭스도 생기고....
거기에 엉덩이로도 하는거 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와서 또 다른거 알려달라는데....
과외비 받아야겠네요 ㅋㅋ
총평 : 맛동산에 부탁드립니다.
좀....대시간 여유있을때 대기실말고 방으로 안내좀 해주세요.
혼자있기 뻘쭘합니다.
매리언니...
이제 개인적으로 다른언니만나봐야겠어요...
첫맛남의 풋풋함이...ㅋㅋ
이젠 하드한 서비스의언니를 만나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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