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닮은 언니보러 갑니다~~
조금 긴장이되네요 .
전화를해서 예약을하려고했는데...
실장: 오빠... 예약은 힘들어 .. 와서 시간맞으면 볼래?
나: ....네..
업장에 도착해서 계산하고 정확하게 언제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실장: 우선 씻고 .. 기다려봐야될꺼같아..
나: 그냥 다음에 올까?
실장: 잠깐만
저는 우선 샤워를 햇습니다. 여태까지 본다고해서 안본언니들없는데
이언니에 대해 궁금증이 더 커져가서 오기로 기다렷습니다.
1시간 조금넘게 지났을까?
실장: 오빠 원래 뒤에 예약있는 손님이 못오게 되었다고 준비하고 모실게
나: 네~~
담배폈으니 다시 양치질하고 드디어 만날수있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방문이열리고 있어요 !! 있어!! 홍진영 씽크있고
웃을때 눈이 초승달처럼 되는데 너무 귀엽네요
피부도 하얗고 너무 좋은데요
슈퍼파워처럼 힘이 솟구칩니다.
옷을 벗는데 하얀속살에 하트 궁댕이 저 엉덩이에 깔리면
죽어도 여한이없을정도네요 .
브라자끈을 탁 푸는데 핑두입니다!!!!!!
똘똘이가 요동을치네요
그런 똘똘이를보고 실버가 똘똘이를잡고
사까시를하는데 아 이정복한 느낌 너무 좋네요
무릎을꿇고 사까시 받다가 샤워실로 가서
씻김을받고 서비스를받는데
앞판 뒷판 천국을 경험하게 해주네요
손스킬은 어디서 배웟는지 출처를 물어보고싶을정도
똥까시는 똥꼬에있는 주름을 하나하나 세는것처럼 기술이대단하네요
침대로가서 발정난 개마냥 핥아대다가
엉덩이를쭉들어 내 똘똘이랑 합체를합니다.
오오오 보지에 근육이있는것처럼 압력에 속수무책입니다.
아쌀꺼같다 빼버렷습니다.
정상위로 하고있는데 키스를 하면서 내엉덩이를 다리로 딱 밀착하는데
빼도박도 못하고 그냥 안에 싸버렸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