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컵은 그냥 사랑이네용
가슴이 우선 크니깐 할수있는게 참많은거같아요
햄버거 ㅋㅋㅋ 젖치기 여기서 잠깐?
젖치기랑 햄버거랑 똑같다고 생각하지말아요 ㅋㅋ
햄버거는 존슨 끼우고 왔다갔다 하는것이고
젖치기는 존슨잡고 젖탱이에 탁탁하는거라고 배웠네요
얼굴에 이미 나 젖었어 빨리 박아줘 그런음치한 기운이
느껴지는 와꾸입니다. ㅋㅋㅋ
키스를 하니깐 자연스럽게 손은 제 존슨을 잡고
흔들어대면서 혀를 빨아주네요 ㅋㅋㅋ
혀 빠는 스킬은 진짜 영상으로만 봤습니다..
여자가 남자 따먹는 그런 컨셉?
근데 리아는 조금 다르네요 ㅋ
요즘 연습하는 신기술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저도 자연스럽게 리아의 젖탱이에 손이가고
유두를 살살 비벼주니 신음소리를 참고잇는데
얼마나 참는지 보자 ㅋㅋ ㅋ
더열심히 비비고 탈탈 털어주니깐
간지럽다고 ㅋㅋㅋ 막이러는데
그대로 눕혀 젖탱이 한뭉큼 쥐어잡고
빨아버리니깐 터지네요 ! 신음이
저의 승리죠 .
서비스는 당근 패스죠 이런분위기가 깨지면 안되니깐
존슨에 우비를 입고 살살 움직여봅니다.
봉지에도 심장이잇는것처럼 쿵쾅쿵쾅 뛰는게 느껴집니다.
조금 빠르게 움직이니 더 못나가게 하는 봉지
원래 자체가 쫍보인거같네요
이제 슬슬 스퍼트를 올려 전속력으로 박음질을 시작하니
샤우팅을 질러버리네요 ㅋㅋㅋ 뭐야? 갑자기 ..
오빠 왜이렇게 잘해 컨트롤 장난아니다. 어 어 거기 조금더 깊게 쑤셔줘
이말과 함께 살면서 제일 빠른 움직임으로 피스톤질 하다가
제빨리 체인지를 해서
리아 엉덩이 잡고 벅벅 엉덩이를 양손으로 쫍혔다가 넓혔다가
반복하니 아 죽을꺼같은 이느낌 머리가 삐줏 스는 거같네요
싼다는 말도 없이 그냥 뒷박음질 하면서 시원하게 쭉 뽑아냈습니다.
리아도 너무좋아 하면서 등에 땀방울이 맺혀있는데 .
혀로 스윽~ 닦아주고 옆에 누우니깐
리아가 내옆에 와서 오빠 진짜 잘한다 !!
다음에 또 올꺼지 ? 나 오늘 안드로메다 다녀온거같다면서
뻐꾸기 날리는데 기분 째지는 달림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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