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빵초이스가 너무 궁금하여 업장에 전화해서
초이스 되냐고 하니깐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문을 해서 보니 으리으리한 업장에 한번 침을 꼴깍 삼키고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
초이스 하기로 하고 샤워하고 언니들방을 둘러보는데
제눈에 괜찮은언니가... 어디보자... 어디...보자...
와~~ 작은 틈 사이로 보이는 .. 이쁜얼굴에 몸매가...
누워있는데 저렇게 잘빠진 몸매는 처음봤다고
이언니로 한다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가까이에서 보니깐 얼굴이 진짜 작고
이목구비가 너무 뚜렸하네요 .
사투리를 구사하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촌년느낌 전혀없고 럭셔리합니다.
왠지 이언니는 냄새하나 안날꺼같이 생겼습니다.
침대에 저를 앉히면서 음료를 꺼내는데
치마사이로 살짝살짝보이는 팬티
팬티는 살짝 민트색깔인데 속살이 보이는데
죽어있던 저의 소중이가 천천히 숨을 쉬기 시작합니다.
언니랑 이야기좀하다가 이름도 알아보고
탕으로 가자고 합니다. 추울텐데..
언니를 배려하는 마음에 탕서비스를 패스했는데
언니가 활짝웃으면서 -그럼 침대에서 해주께-
이러면서 천천히 키스를 오랫동안해주고 쪽쪽거리면서
밑으로 내려갑니다.
밑에와서 골반을 혀로 살짝살짝 건드려주는데
별로 그런게없지만 슬슬 소중이를 입에물고
천천히 움직이는데 느낌묘해지면서
삽시간에 풀발기 되어버리네요 ㅎㅎㅎ
분홍이가 빠는강도가 조금 올려서 하는데
저는 이불포를 손에 움켜쥐면서 참았습니다.
분홍이가 필살기를 시전했습니다.
소중이를 가슴에 끼워놓고 햄버거를 해주는데
원래 이게 탕서비스에서해주는데 침대에서 해준다고 ㅎㅎ
햄버거를 많이 받아본건 아니지만 .. 아주 느낌 표현이어렵습니다.
-나도 빨고싶어 - 말이떨어지게 무섭게 잘정리된 백보지를
내입에 갖다대면서 -살살빨아줘- 하면서 서로 69자세로 빨았습니다.
이제 콘을 착용할려고하는데 !
분홍이가 벌써 장착시키고 여상위를 준비하고있엇네요
여상위로 커다란 물방울가슴이 흔들흔들 거리다가
자세 교체해서 분홍이 애플힙잡고 흔들흔들 하다가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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