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맛동산
아가씨 예명 : 제이
1월이 다 지나가는 어느날 갑자기 꼴릿한 기분을 주체할수 없어서 오늘은 어딜갈까 찾던중 맛동산 발견.
할로윈이 리뉴얼해서 옮긴것 같았는데 사실 할로윈때도 몇번 가보려다 못가본게 생각나서 바로 예약.
일단 지명은 하영이로 하였으나 출근안했다는 말에 실망도 잠시 알려준 주소지로 달려가보니 이럴수가...
이곳은 약 10년전 음주후엔 어김없이 찍어줬던 강남 럭셔리안마의 대명사 스타안마의 자리가 아니던가.
건물도 그대로이고, 암튼 예전 추억에 젖어 입성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심.
일단 성형필 안나는 언니로 투샷을 예약하고 씻고 나오니 커피한잔 먹을새도 없이 바로 제이언니방으로 안내.
살짝 므흣했던건 보통의 안내실장들이 남자들이었는데 맛동산은 2층 티룸 안내하는분도 여자분에 세라복 비스무리한 복장이라서 더욱 기분이 좋았음.ㅎㅎㅎ
어쨌든 몸이며 얼굴이며 성형필 많이 안나는 이뿌장한 제이 언니를 품고있자니 1월의 한파가 싸악 가시는 느낌이었음.
프로필의 손편지대로 빨리는 기분이 아주 흡족하였음.
내가 원래 1차전은 조루인지나 꼭 투샷을 이용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시원하고 발사후 잠시 휴식후 2차전 돌입.
역시 2차전은 물고 빨고 즐기는맛이 아주 오래가서 좋음..ㅋㅋㅋ
그렇게 시간 정확하게 지켜서 퐈이아~!!!!
간만에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음당.
아주 흡족하여 또 만나고 싶은 제이이지만, 맛동산엔 맛나는 언니들이 너무도 많은지라 다 돌고난후 또 만나는걸로.ㅋ
추억이 서린곳이라서 자주 갈듯 싶습니다.
맛동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