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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천안역 여관바리 후기 입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미라보 여인숙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 20-5

    아가씨 예명 : 묻지 않아서 잘모르겠습니다 .

    가격 : 3 기본
           6 30분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천안역 미라보여인숙 후기를 보고
    다녀왔었습니다!

    이미 글은 한번 썻었는데 .. 위치를 제대로 올리지 않아서.. 글이 지워졌네요 ..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 찾아서 어렵게 어렵게 주소지 표기 했습니다 .

    주변 지인들과 간단히 식사와 음주가무를 즐긴뒤

    각자 집으로 가기위해 헤어지고 난뒤 간단하게 뭐 할게 없을까 생각하다..

    얼마전 보았던 미라보 여인숙 후기가 생각나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

    원래 천안역 집창촌 하면 40~50대 어머님들이 자리잡고 있었던걸 알고있어서 ..

    혹시나.. 사진속 그분은  하늘이 점지해준 운이좋아야 와주는 누님은 아닐까.....

    엄청 고민후 갔습니다 .

    대략 도착한시각은 11시정도 ..

    입구에 가서 이모에게 뭐라할지몰라 ..

    방있어요 ? 하고 물었더니 ..

    이모가 말하시네요 ..

    놀러온거야  자러온거야 ?

    놀러왔다 한마디에 이모 가볍게 웃으시며 그럼그렇게 말하지 왜 방을 찾냐하십니다 ..

    여관바리는 처음이다 보니 에휴 ..낯선느낌이 드네요 ..

    여하튼 이제 방에 들어갔습니다 .

    이모에게 얼마드려야 하냐 물으니

    기본은 3, 30분은 6, 1시간은 12달라십니다 .

    기본은 왠지 못끝낼꺼 같은느낌이고.. 1시간은 너무 길꺼 같았습니다..

    기왕하는거.. 30분으로 갔습니다 .

    한 3분쯤 기다리니 언니가 오네요.

    대략 나이를 추정해보니 30대 중반정도 되어보였습니다 .

    가슴사이즈는 대략 b 몸무게도 눈대중으로 보니 50정도 ?되지않을까 싶었습니다 .

    여관바리는 처음에 돈내고난뒤에도 따로 팁을 줘야 입으로도 진행을 해주더군요.

    처음이라 잘몰라 3만원 쥐어주고 서비스 또한 즐겼습니다.

    압력도 좋고 한 5분에서 10분 사이정도 서비스 받고난후 본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

    오랜만에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애가 끝날기미를 안보여주네요 ..

    꼭 이럴때만..튼실하더라 ..

    30분을 다채웠는데도 끝을 못봐 아쉬웠습니다 .

    언니에게 추가해도 되겠냐 물어보았습니다 .

    하필이면 .. 언니는 다음손님 예약받아뒀다고 가야한다고 하네요 ..

    아..젠장 ..

    언니는 그만 나가고 이모를 불렀습니다 ..

    이모에게 말해서 한번더 30분 하려한다고 했더니 알겠답니다 ..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다른언니가 왔네요.

    이번에 온 언니는 대략 적인 사이즈는

    가슴은 b 와꾸 또한 나름 괜찮았습니다.

    대신..이번에 언니는 약간 살집이 있네요 ..

    이 언니는 뭔가 좀 이상하네요 ..

    온지 얼마 안되서 바로..서비스를 해주더니..

    아 맞다.나 봉사료 안받았는데 ?

    하면서 쳐다봅니다 .. 거의 반강죄로 ..하 ..

    2만원 쥐어주고 서비스 받았습니다 .

    근데 왜 30분을 했냐고 물어보네요.

    그냥 왠지 못끝낼꺼 같아서 했다 하니 웃어줍니다 .

    여하튼 이런거 저런거 즐기고 

    이번에 처음알게 된게 있었습니다 .

    여관바리는 노콘도 가능하네요 ?!

    제가 한 15분정도 진행하는데 끝날기미가 안보이자

    언니가 말합니다 . 그냥 빼고 하자고 깜짝놀라며 가능하냐 물으니 

    괜찮다고 하네요.

    바로 언니가 빼주고선 또 진행하는데

    간신히.. 30분다채워서 이번엔 끝을 봤네요.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정말 다시와도 괜찮겠다고 생각이 드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

    천안 여관바리 가끔씩 들려줄만 할꺼 같네요.

    오피나 안마 만큼 퀄리티가 높진 않아도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씩은 가줄만 한것 같습니다 .

    이상 긴 글 다시한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라 사진은 못찍은거 이해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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