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또 왔다갔다 하네요 ..
이번주중에 어제가 제일 추웠던거 같아요. 목감기 걸린거같네요 ㅠㅠ
3일전 아침에 테티스를 방문했습니다.
야간에 한번 와봐서 그런지 되게 익숙해 지네요
누구를 볼까 하다가 보미를 선택했습니다.
후기도 어느정도 검증이 되어있고 , 와꾸 몸매 , 마인드 3박자가 다갖춘 에이스라고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씻고나서 안내받아서 방으로 갑니다.
방문이열리고 아담하면서 귀여운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저도 입꼬리가 살짝 골라갑니다.
티타임을 가지며 어떤성격인지 파악해보니 굉장히 마인드도 오픈마인드이며
손님이 원하는건 할수있는 선에선 어떻게든 해주려는게 눈에 보입니다.
스캔도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연애를 슬슬 발동을걸어봅니다.
과감한 스킨쉽도 잘받아주고 키스감이 말랑말랑한 젤리 먹는 느낌처럼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혀도 잘사용하고 이언니 남자친구있다면 복받은거같네요
가슴도 주물럭 거리다가 후릅 유두만 집중공략 해주니 신음소리도 과격하지도않고
나지막하게 내뱉는 수준이 더 흥분을 하게 만드네요
서비스는 그냥 패스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원래 서비스를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보미랑은 애인처럼 물고 빨고 하는게 더좋은거같습니다.
보미가 제껄 빨아준다면 입고있던 가운을 풀어 헤치더니 공격적인 비제이를 합니다.
이미 혀스킬을 맛을본 저는 보미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비제이하다가 아이컨텍하는데 너무 이뻐서 비제이를 멈추고 바로 키스를 하며
손으로 살짝 클리를 만져주다가 69까지 돌아 보미는 제껄 저는 보미껄 빨면서
절정에 도달했습니다. 보미가 한마디 던지네요 . 이제 넣어줘 오빠
바로 선물씌우고 정상위로 펌핑질을 시작합니다.
펌핑질과 함께 키스를 하는데 보미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자세를 바꾸고 여상위로 보미가 펌핑질을 해주는데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니깐 후배위까지 하게만듭니다. 후배위할때는 보다 더짜릿한 느낌이 들어서
금방 토끼가 되어버리네요 처음엔 어떻게든 버텨보려고했지만
신음소리 + 쪼임 + 반응 3박자가 어울러져 짧았던 연애를 마무리했습니다.
ps. 특출난 서비스는 없지만 , 애인모드만큼은 장인의 손길처럼 느껴질정도로
굉장한 아이인거 같습니다. 이런 애인이있다면 안마 당장 끈고 목숨 받칠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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