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맛동산
아가씨 예명 : 향기
일에 찌든 지친몸을 달래주러 맛동산에 가서 향기언니 보기로 하고
향기언니 방으로 고고~
문이열리자 순식간에 위아래로 스캔~ 슬림한 몸매에 애교섞인 목소리로
저를 반겨주네요 ㅎㅎ 인사만 들어도 애교가 많을거 같은 느낌이 퐉 드는게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애교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이라서!!ㅎㅎ
문이 닫히자마자 제 동생을 잡으며 제 동생에게도 인사해주네요^^
왜 이렇게 귀엽냐면서 동생을 괴롭혀줍니다
그러자 화난 동생을 보고 안되겠다며 바로 씻김을 받고
물다이는 패스하자고 하니깐 잘됬다면서
"나 요즘 굶었어" 라고 하면서 바로 거침없이 저를 데리고 침대로 갑니다
향기가 침대에 눕히자마자 BJ를해주면서 엄청난 스킬을 구사하는데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딱 제 스타일의 언니가 해줘서 그런가 더욱더 동생놈은 용솟음 치네요 ㅋㅋㅋ
잔뜩 흥분한 동생에게 콘을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
동굴을 들어갔을때의 그 쪼임은 누구와도 비교하기 힘들만큼 상당하다고 생각듭니다
정상위로 몇번 움직였는데 자세바꿀 생각이 들때쯤 신호가 강하게 오는 바람에
그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음번에 볼때에는 쉽게 안끝날거라는 다짐을 속으로
하면서 방문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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