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정도 뺀치 놓고 가려고 하니깐 실장님이 비장의무기를 꺼낸다고 한다
와꾸조 로도 유명하고 우리가게 에이스라면서 나를 방안에 밀어넣는데
위아래 스캔하니깐 확실히 마음에 든다.
호구 조사를 끝내고 나니깐 씻으러 갔다.
씻김을 받고 서비스 다 패스하고 바로 빨조 모드로 들어가서
조금 괴롭혔다. 내가 살짝 진상끼가 있지만 잘 받아준다.
아니 오히려 나를 괴롭힌다. 괴롭힘을 받고 나서
69자세로 하는데 이언니 생각보다.. 물이 많다?
이제 연애를 하는데 너무 잘들어간다... 무슨 보지에도 아쿠아 뿌린거마냥
물이많다. 연애를 하는데 질퍽한 소리가 장난 아니다.
퍽퍽 박다가 자세를 살짝 변경해준후 옆으로 하는데 차갑다
보니깐 침대 시트가 흥건하다. 이건 오줌싼거 아닌가 착각이들정도다.
뒤로 하는데 오우 이 질퍽한 느낌 시원하게 사정을했다.
콘돔에 찐득한 액체 한가득 묻어나오는데 여인의 표정에는
엄청 밝은 표정이다.
물이 너무 많아 물어보니깐.. 오랜만에 제대로 느꼈다고 한다
나도 덕분에 신기한 경험 했다고 이야기하고 다음에 또보자는 약속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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