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젖탱이 매니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내입으로 말하긴 부끄럽지만
c컵이상 아니면 ... 젖 취급을 안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일반인보다 안마를 좋아하구요 ...
어김없이 안마를 갑니다. 원래 안마를 좋아했는데 요즘들어 더 재미를 붙혔습니다.
테티스에 도착해서 일찍샤워하고 실장님과 미팅으로 젖탱이 큰 언니들 위주로
브리핑을 부탁하니 마음이 , 리아 , 소설 등등 불러줍니다. 마음이는 한번 봤고 ㅎㅎ
리아는 어떤스타일이냐고 하니깐 바로 D컵이래요 ! 망설임없이 콜! 외치고
리아를 접견했습니다.
한눈에 봐도 젖탱이 와방큽니다. ㅋㅋㅋ
언니를 보고 입가에 미소가 자동으로 발생합니다 ㅋㅋㅋ
언니가 왜 웃냐고 ㅋㅋ 하는데 그냥 기분이 좋다고 말하고 같이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가서 양치질 부터 하고 제 몸을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마치 어린애가 된느낌 입니다. 그리고 의자 바디를 타는데 와우 정말 젖탱이 베리굿입니다.
D컵에 밀착되어 서비스를 받는데 이 기분을 말로표현할수가없네요
언니가 사까시해주고 가슴으로 비벼주는데 슬픈생각을 안하면 버틸수 없을만큼
위기가 찾아오지만 컨트롤로 한고비 넘기고 침대로갔습니다.
침대에서 애무를해주는데 이건 뭐 한마디로 그뤠잇 입니다.
가슴 만질려고하니 자세 잡아주고 가슴만지다가 빨다가 ... 조금 과격하게 했는데도
싫은티 안냅니다 마인드도 굿인거같습니다.
69자세도 엄청 잘소화 해주고 부끄럽지만 똥꼬까지 ㅎㅎㅎ 핥아봤는데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면서 물이 줄줄 샙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장비 착용하고 언니 동굴로 들어가는데 동굴안이 정말 따뜻하고
압박감이 밀려옵니다. 굉장하네요!! 이런쪼임 진짜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언니가 제위에서 허리를 돌리는데 꽉찬 동굴안에서 요리조리 잘도움직입니다.
뒤치기 하는데 언니가 젖탱이만 좋은게 아닙니다. 엉덩이도 .. 실합니다 ㅋㅋㅋㅋ
엉덩이 골반라인 잡고 뒤치기로 탁탁 하다가 마지막 힘을 다해 시원하게 물총을 쏘아 올려봅니다.
그다음부터 다리에 힘이 ㅋㅋ 없습니다.
언니가 팔베게 해주고 저는 아기 마냥 옆에 누워서 젖탱이 빨다가 ㅋㅋ 또 벌떡 서버리는데 ..
한타임 더 하고싶었는데... 예약때문에 ㅠㅠ 아쉬움에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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