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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하나 매니저 후기입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출장안마
    업종 & 업소명 : 강남출장안마

    아가씨 예명 : 하나

    안녕하세요.
    이건 쓸까말까 고민되는 후기이긴합니다만 정보공유를 위해서 납깁니다.

    출장 안마를 처음 겪어봤는데 안마라기보다는 오피느낌이기도 하고
    처음 매니저가 괜찮았기에 실장님께 다른 매니저도 요청을 하였습니다.

    하나 매니저를 보내주신다는데, 홍보글에 없는 매니저라 어떻는지 물어보니 자신있는 답변이 오더군요.

    약간 불안하긴 하지만 약속된 시간이 지나고 매니저가 왔습니다.
    키는 160 이 안되는듯하고 단단한 체형에 각진 외모입니다.
    나이는 30대로 보이고 제얼굴에 실망한 기색이 비친걸 봤는지 매니저분도
    표정이 즐거워 보이지 않네요.

    방에 들어와서는 바로 비용을 달라고 하네요.
    후불이 아니냐니 원래 먼저 받는답니다.
    (처음 왔던 매니저분은 다끝나고 받아갔음)

    돌려보낼까싶기도 했지만 시간도 별로 없고 이런걸로 뭐라고 하고싶지도 않아 바로 정해진 금액을 지불했네요.

    콘과 러브젤부터 꺼내서 침대에 올립니다.

    샤워하고 갔는데 양치는 안하는군요.
    어차피 키스할 생각도 안들고 빨리 끝내자는 생각이 들어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젖꼭지부터 애무하고 똘똘이 BJ하는데 땡기지않아도 반응은 오는군요.
    세우고는 바로 콘씌우고 러브젤 바르더니 삽입합니다.

    여성 상위로 하다 정상위로 하려니 똘똘이가 죽습니다.

    다시 BJ로 살리고 정상위하니 또 죽습니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그냥 피곤해서 그렇다고 말은 해줬는데,
    몇번 반복되니 그냥 핸플로 끝내지 않겠냐더군요.

    물빼는게 목적이니 좋다고 하여 BJ에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예전에는 벗은몸만 봐도 잘 서더니 이젠 안땡기면 별로 반응이 안오네요.

    그리고 홍보글에 포함된 매니저가 아니면 아무래도 와꾸가 떨어지는듯 합니다.
    (이전에도 오피다닐때도 명단에 없는 매니저들 보면 다 실망했었습니다.)

    출장안마 서비스를 바로 두차례 체험해봤는데,
    서비스 받는다면 역시 전통 안마를 찾아가는게 좋은듯합니다.
    그나마 요즘은 다들 오피만 가시는지 안마방 자체가 많이 줄었네요.

    근데 출장안마는 원래 안마는 없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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