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정말 탕돌이가 있음 ㅋㅋㅋ 이놈도 나랑 똑같이 심각한상황임
근데 친구들끼리 만나서 가끔하는 안마이야기를 하는데 대충내용은
어떤아가씨 괜찮던데 이가게 저가게 친절하다 이런 내용임
그날 대화에서 제일 핵심은 삼성동 새로생긴 업소 테티스 보미임
서유리 느낌이 살짝 있다면 AV배우 요시자와 아키호가 생각남
기회가 되서 테티스 방문을햇는데
샤워실에서 낮익은 노랫소리 ... 설마했음
근데 설마는 역시 역시는 역시군이였음..
근데 이놈이 보는 아가씨를 절때로 말을안해줌 ㅡㅡ
지껏도 아니면서 !
어짜피 난 보미를 보려고왔으니 씻고 보미방으로~gogo
완전 좋음 내눈엔 많이 요시자와 아키호 느낌임
글고 은근히 야한느낌이남. 대화하는데 손이 가만히 있질않음 ㅋㅋㅋ
어느덧 난 서비스를 받고있음
서비스도 꼼꼼하게 빠지지않고 정성껏해줌
감동받았음
섹스할때에도 섹드립쳐주고
반응은 느낌표 100개 수준임
상상불가 대체 불가 이표현이 딱 맞는듯
홍수는 터지는거 실제로 보는것도 처음 ㅋ
침대시트 아마 새로 갈아야할듯
무튼 진짜 마인드 개좋고 , 얼굴 이쁘고 , 그냥 최고인게 분명함
친구놈도 ... 보미를 보기로 했다고함 ㅋㅋㅋㅋ
나랑 구멍친구이고 내가 더 선배임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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