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문 끝에 내상치료사 보미를만났습니다.
명절날 고향가서 개내상 당하고 느낀게 하나있습니다.
역시 안마는 강남입니다.. 직원들 실장들 아가씨 와꾸 부터 모든게 강남이 짱 !
월요일까지 대체휴무라 발정난 소중이를 부여잡고
테티스로 왔습니다.
보미를 예약을 하고 무작정갔습니다.
보미를 보고 느낀점은 정말 마인드 후덜덜합니다.
내상 치료사 충분히 자격있습니다.
게다가 와꾸 몸매까지 되는 여자라니
상당히 좋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내상 이야기를 은근슬쩍 꺼내니깐
오히려 보미가 화를 냅니다.. 아니 그런년들이 무슨 돈을 벌겠다고...
이야 역시 직업정신 투철하고 바로 서비스는 패스하고 키스부터 들어갔습니다.
키스감 오집니다. 진짜 혀달라고하면 혀주고
애무도 수준급 아이컨텍을 하면서 사까시 해준게
정말 잊혀지지 않을꺼같습니다.
역립을 잘하지만 역립받는것도 좋아합니다.
혀가 몸을 스쳐지나가면 아항 거리는 신음소리
너무 섹시하네요 . 입술훔치고 바로 콘 착용하고
강강달려봅니다. 내상이 말끔하게 사라지는 연애감입니다.
거기에 다양한 자세 소화를 해주고 . 어떻게든 저를 만족시켜려는
노력하는 섹스 아주 뒤치기로 홈빵가는데 지금도 소중이가 탱탱해집니다.
역시 안마는 강남이고 . 그중에 언니는 보미가 정답인듯합니다.
또볼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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