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렁뱅이의 혜자코스인 70분 투샷
선천적인 조루라 투샷을 하고도 시간이 남는건 안자랑
투샷 성공의 비결은 바로 언늬의 몸매와 마인드 딱 듀개면 가능합니다
자고로 투샷이란 떡으로 시작해 떡으로 끝나는것
누구보다 빠르게 마요네즈 칠갑을 시키고 쿨하게 떠날줄 알아야함
오늘 신선한 마요네즈를 맛볼 선수는 헤라로 당촘
자신있게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육감적인게 꿜릿꿜릿
큼직한 가슴처럼 눈도 땡그랗게 와꾸도 귀염상
언뉘 가슴좀 매만지다 끌려가서 꼼꼼한 씻김질을 당하고
물다이에서 부비부비 섭수를 받았습니당
침대에서만 두번하면 재미없쭁 물다이에서 전반전 달려봅니다
안전제일이니 미끄덩거리는 로숀은 80%정두 씻어내고
한 20%정도의 미끄덩거림만 남기구 헤라랑 찐덕하게 몸을 섞습니다
봉곳하게 솟아오른 꼭지 핥핥핥
호흡에 따라 들쑥날쑥하는 배꼽 아래도 핥핥핥
도톰한 보지둔턱두 핥핥핥
오잉 샘물이 나오니 목도 축일겸 핥핥핥
헤라에게 헬프를 쳐서 고녀석에게 모자를 씌우고
여상으로 팟팟팟 물다이 위에서 떡을치면 떡소리가 울려
사운드가 x3 으로 느껴집니다용
꼼지락 거리면서 마요네즈 푯푯푯 뿜어버립니당
사정감은 참으면 해롭습니다
다시 뽀독뽀독 씻구 침대에서 후반전을 준비하네용
전반에 봉사했으니 후반에는 시체마냥 누워봅니다
아앗! 헤라는 전생에 허준이였을까요
맥을 짚듯이 성감대를 찾아내서 공략해주네용
몰랐던 의외의? 부분도 찾아내서 깜놀.. 나보다 내 몸을 잘 아는줄
한참동안 진맥을 짚히고서야 직성이 풀렸는지
두번째 모자를 씌웠고 정상위에서 팟팟 후배위에서 팟팟
한쪽다리 올려놓고 가위치기 팟팟
가위치기로하니 깊숙히 들어온다고 찡얼거리길래 요 자세로 한참을 팟팟
깊게 꽂아넣은채로 다시한번 뿜었습니다.
두번째까지 끝나고 샤워를 마친뒤에나 인터폰이 울리니
헤라가 오빠 대박이라고 하네용ㅋㅋ
90분 코스 있는 업소에서 4번이 기록이라 했더니 진상이라네용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2번과 3번은 체력소모가 확연히 틀려서 봉인해두었죵
빠른것두 잇지만 한번뺄때 모조리 빼줘야 개운하지 않습니까용
오늘두 내상없이 즐탕을 선사해준 헤라언뉘와 실장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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