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려서 방문한 후 인데 누굴 봐야할지 ....
주간에 이쁜이들은 보기 힘들고 아 어떡하지 ? 실장님 추천을 믿어봐야겠다.
실장님이 추천하는 NF 아영이 간단한 스펙을 듣고 혼자 씻으면서 상상하니깐
차렷! 오~ 오늘 잘스는거보니깐 좋아 이렇게 하고 조금 대기 하다가
안내받아서 아영이 방으로 갑니다.
인사를 하고 보는데 이야 몸매 아니지...가슴 장난아니다.
몇컵인지 물어보니깐 자연산 D컵이라고 만져봐도 된다고 ㅎㅎ
제꺼라고 하네요 ㅎㅎ 1시간동안은
만지고 있으니 동생이 서버리고 아영이도 제껄만져주면서 점점커지니깐
계속 커진다고 좋아하네요 그리고 맨정신으로 섹드립까지 저크기에 박히면 너무 좋겠다면서..
물다이로가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완전 하드합니다.
섹드립은 기본이고 sm 스타일인거같습니다. 미국 야동처럼 하고싶다니깐
물다이에 내려와 클리 비벼가며 저를 유혹하면서 박아달라고 하네요
물다이 받다가 박음질 하다가 아영이가 그냥 물다이에서 하자고 그러네요
저야 좋은데 ㅎㅎ 항상 언니들이 문제였죠 . 물다이에서 질펀하게 섹스를 하면서
오빠꺼 너무커서 찢어질거같다면서 근데 더쌔게 ㅎㅐ달라고 하고...
오빠도 섹드립 쳐라고하는데 할줄 아는거라곤... 욕밖에 욕조금 해주니 흥분된다면
제 젖꼭지 사정없이 만지면서 아 싸줘 지금 싸줘 이러는데 바로 온힘을다해 박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제대로 NF 경험하고 온듯합니다. SM 스타일 형님들 추천 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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