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반이 정말 좋은듯 뭔가 편해요 ㅎㅎㅎ
술을먹고와도 마누라처럼 챙겨주고 그런데있어서 감동을 받곤하죠
쫌있으면 설날이라 설날이면 감옥에서 벗어날수없는걸알고
술먹고 피곤하고 집에가고싶지만 발걸음은 테티스로 가고있습니다.
실장님 미팅도 별로 필요도없습니다.
그냥 추천만 받았습니다. 지금 저를 기쁘게 해줄수있는 메니져면 와꾸든 뭐든 상관없다고
반술 된상태로 메니저방에 들어갔습니다.
170정도 되는 키에 가슴은 C컵인데 만져보고 나선 넌 C컵보다 D컵에 가깝다고 말해주엇습니다.
꿀물한잔 정성스럽게 주문을해주고
한잔먹고 나니깐 조금은 정신이 돌아옵니다. 자세히 보니 와꾸도 신경써준거 같습니다.
언니도 제 상태를 체크했는지 별말 없이 바로 물다이에 눕혀놓습니다.
물다이에 철썩 누워가지고 음음 거리면서 서비스를 받앗습니다.
혀스킬이 술을 슬슬 깨게 만듭니다. 이건 제기억을 더듬어 쓰는 후기라... 구라아닙니다. ㅋ
가슴쪽할땐 그랬는데 고추를 잡고 BJ를 할때는 조금씩 꿈틀거리다가 사타구니쪽으로해서
똥까시 들어오는데 와 그땐 진짜 아침부터 점심먹은것까지 다 나올뻔했습니다.
그러면서 순간 정신이 번쩍드는데 이 처자가 눈빛이 약한것처럼 너무 야하네요
물다이 서비스는 이쯤에서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말은 안나오고 왠지 술깻다고 하면
서로 민망해질까봐 그냥 싸질렀습니다.. 술을먹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발사가 안되네요
근데 이처자 그런걸 용납이 안되는 스타일인듯 제껄물고 쭉쭉 뽑아내는데 영혼출타 하는줄 알았습니다.
침대에서 그냥 저를 푹 재워주네요
1시간이 지났는데도 저를 배려해주는 이런 천사같은 마인드까지
덕분에 마누라 안혼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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