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후기적었는데!! 규정을 어겨서 블라인드 처리 ㅜㅜ
오늘은 잘적어야겠다 마음으로 컴퓨터 앉았네요
마야흐로 저번주 유난히 추웠던날 테티스에 몸을 대피했습니다.
단지 섹스가 생각나서 방문한건 아닙니다.. 아랫도리가 밥달라고 찡찡대는바람에 ㅎㅎㅎㅎㅎㅎ
계산후 실장님과 미팅을 해봅니다. " 아담하고 포켓걸 같은언니요 "
상당히 애매하게 대답을했지만 실장님 캐치실력이 ㅎㅎㅎ 캐치볼 나가도 되것소 ㅎㅎ
여기서 ※ 주의사항 ※
테티스에 오면은 꼭 해야되는 2가지가있는데 그중에 한가지는 2vs1 맛보기 이벤트입니다.
한번받아보고 나서 또 받고싶다라는 생각이 좋고 그리고 다른 메인언니 와꾸를 볼수있다는점?
초이스는 아니지만 우선 스캔은 가능하다는거. 그리고 한가지는 나중에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맛보기 이벤트는 이벤트 메인언니가 먼저 기다리고있고 , 다음들어오는 언니는 제가볼 메인언니입니다.
변동사항은 아직 겪어본적 없음으로 ㅎㅎㅎㅎㅎ
이벤트로 사까시 서비스 받고 키스세례받고 메인언니 손을잡고 유유히 사라지기만 하면됩니다 ㅎㅎ
그리고 방에 들어와 이제 즐떡만하면 게임끝.
스타일미팅대로 아담한 포켓걸 언니입니다.
얼굴도 나쁘지않고 몸매는 나이스 바디네요
대화를 주고받다보니깐 여동생 느낌도 많이 납니다.
샤워실로 가서 거품을내서 뽀득 뽀득 씻겨주고 나서 의자바디 서비스를 하는데
애무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혀를 꽂곶하게 세워서 꼭지랑 귀두부분을 애무를해주는데
남자몸을 잘아는 혀터치가 느껴지네요 소리도 맛깔나게 냅니다. 사까시를 하다가 저를 쳐다보는 고양이눈망울이
심장을 윽 ,,,,,,, 목을힘차게 왔다갔다 하면서 빨아주다가 어느덧 정신줄을 놓기 시작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긴어디...
항문서비스를 받다가 참았던 신음을 흐읍!!! 오우 와 여러가지 신음소리에 빵터지는 언니입니다.
"그만할까" 아니아니!!! 괜찮아 이건 너무 기뻐서 나는 소리야 ㅎㅎㅎㅎ
서비스 끝나고 챔대로 돌격앞으로
침대에선 제가 애무를 해줫습니다. 저도 조금은 할줄알기에 애무를 해주니 신음소리와함께
섹드립을 ㅎㅎㅎㅎ 아 야하다 정말 급하게 우비를 씌고 가을이를 맛을봅니다.
이야 맛이 좋다 좋아 바로 이게 떡이지 앞치기로 했다가 옆치기 했다가 가위치기 뒤치기
중간중간 가을이 템포에 맞추다보니깐 저 진짜 저의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원래 쫌 빠른데 가을이랑은 궁합이 정말 잘맞았던거 같네요. 역시 궁합은 뭐니뭐니해도 섹궁합
오늘 또 다른 언니를 알게되어서 땡큐베리베리 감사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