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면은 제일많이 언급되는 언니들이 에이스인건 이미 알고있습니다.
와꾸도 되고 몸매도되고 마인드도 되는게 에이스라고 들었습니다.
조심스레 테티스에 아침일찍 전화를 걸어옵니다. 정확히 8시20분
실장님이 전화받으셔서 보미 오늘 출근하고 첫타임은 10시에 11시라고 ..
흠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많을꺼같다.
그럼 집에서 샤워하고 테티스가서는
샤워를 안했습니다.
얼마나 이쁘길래 준비시간이 이렇게 길어!!!
살짝 짜증이났지만 보미를 보자마자 풀렸습니다.
정말 어디놔둬도 전혀 뒤지지않은 와꾸입니다.
와 존예다 이건아닌데 이쁘다.. 그리고 청순하다.. 귀엽다.. 섹시하다
모든얼굴을 다가지고있습니다. 제가 겪은바로 보미는 완전 매력쟁이입니다.
말도 엄청 차분하고 이쁘게 하고 배려심도 많은거같습니다.
마인드까지 파악이되니깐 이제 즐달시간만 남았네요
씻으러 가자는데 ..씻고왔다고 하니깐 자기가 씻겨주고싶다고
애교를 부리는데 ...허허 이거 안넘어올 남자가 있을까싶습니다.
장점이 애교만있는게 아니였습니다.
침대에선 화끈한 연애감을 보여줍니다.
순간 내가 뭔가 된거마냥 ? 내가 잘하나 ? 그런 착각이 들정도로
화끈한 반응을 보여주고 , 체위도 여러가지를 소화 해주고
싫은티를 한번을 안냅니다.
조금 빨조끼가 잇지만 그것도 다받아주네요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나오는 보미에게
제가 한수 배우고 가는거같습니다.
과연 명불허전 에이스는 에이스가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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