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에이스를 접견했습니다
보게된 계기는 아는 지인이 극찬을 하였고 예전에 다른곳에서도 줄지명 찾다는 소문
이런여자를 안보는거 실례라고 생각하여 방문을 했습니다.
실제로보니 생각했던 비쥬얼보다 훨씬 괜찮더라구요
전체적이미지가 딱 텐 출신 느낌이네요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데다가 얼굴까지 이쁘니 이건 뭐 1시간은 그냥 훅 ~ 지나가겠구나
본게임으로 가벼운 샤워와 소프트한 서비스를 받고나니 정신이 몽롱해졌습니다.
애무같은건 별로 못할줄 알았는데.. 이거 수준급이네요 자극적이지도 않으면 딱 괜찮은느낌?
그리고 제옆에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제몸을 슬금슬금 달아오르르게 하네요
보통 보면은 확 달아오르게 하는편인데 보미는 애간장을 살짝 태우는 스타일 이네요
역립반응이 더욱 놀랍습니다. 진짜 살짝 눈에 흰자가 보일정도로 격렬하다고 해야맞겠네요
젤도 바르지 않았는데 젖어있으니... 허허 삽입 순간에는 이미 게임셋입니다.
그냥 질질 저는 폭풍떡을치면 칠수록 쪼여오는 그느낌 그러다가 둘이 천국을 맛보는데
지인얼굴이 떠오르면서 정말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캬 이래서 떡친구가 좋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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