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티스
아가씨 예명 : 효민
아는 지인덕에 테티스 몇번 가다보니깐 이젠 스스로 찾아오게 되네요 .
실장님과 인사를 나눈후 스타일 미팅을하는데
전 여자를 볼땐 어떨땐 이쁜애 어떨땐 서비스 이런식으로 보는데 오늘은 이쁜애로 추천해달라고햇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여 밥한그릇 먹고 있는데 실장님이 뛰어오셔서
예약펑크가 났다고 지금빨리 가자고 하네요
커피도 못마셨지만 실장님 뜻에 따르고 이쁜언니를 보러가면서 얼만큼 이쁠까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정말 이쁘네요 ... 방문이 열리는순간 후광이 빛이나는줄... 아담한 키까지 있으니 큐트한 모습까지
침대에 앉히더니 음료 마실꺼 물어보고 음료를 마시는데 거울속에 저를보는데 ㅋㅋㅋㅋㅋㅋ
너무얼어있네요 .. 효민이가 먼저 말을걸어주면 분위기를 풀어주어서 다행이지...
만약에 시크한 성격이라면... 제가 아마 뛰쳐나왔을거같네요 ㅋㅋㅋㅋㅋㅋ
효민이의 리드로 의자바디를 타는데 부드럽게 잘하네요 사까시는 조금 강렬했지만 ㅋㅋㅋㅋㅋ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똥까시는 못참겠더라구요 ㅜㅜㅜ
침대에와서도 똥까시 당했는데 참지못하고 바로 장비 착용햇습니다.
섹스를하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업소녀 느낌 없구요 일반인이랑 섹스하는거같은 느낌
그러면서 피치를 슬슬 올려가는데 효민이 신음소리가 너무커서 키스로 입막음 하고 사정했네요
끝나고도 마무리도 잘하고 꼼꼼하게 다챙겨주는 효민이 너무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