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해동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 심곡동 465- 22 근처
아가씨 예명 : 선미
가격 : 40000
안녕하세요 줌마 미시 취향의 다방바리입니다.
그저께 일이 좀 늦게 끝나고 집에 가던중 차가 넘 막혀 짜증나던 차에
문득 올만에 여관바리가 넘 땡기네요
부천 생각나서 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여긴 주차할 때가 있더라구요
카운터로 향해서 4만발 밀어 넣으니 저를 물끄러미 쳐다보네요..
서툰 한국말로 오빠 첨왔지? 하네요 ㅋ
그래서 괜찮은 분으로요~ 했습니다.
카운터에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여자였는데 나름 나쁘지 않네요.. 내심 카운터녀가 들어오길 기대했는데
20분후 선미가 들어오네요
봉지 씻고 오더니 옆에 누워 제 꼭지부터 빨아주면서 bj 시전 ㅋㅋ
맛있게 먹어 주길래 저도 머리를 돌려 봉지 빨아줍니다. ㅋㅋ 그렇게 한 5분 지나 엄청나게 화가난 동생놈을 그녀의 구멍으로..
정상위로 강강강, 위에서 찍어주다가 뒤로 하자고해 뒤치로 발사했습니다
나중에 이름 물어보니 선미라네요.
주관적 평가이니 참고만 하세요
얼굴 중-, 하+ 정도?? ,, 눈이 크네요 (개구리상)
몸매 뱃살 조금. 156, 53~58정도?
재접견률 35%
담엔 다른 줌마 먹어야겠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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