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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마/맛동산
아가씨 예명 : 손양
오랫만에 새로운 언니좀 보고 싶어서 NF손양을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이 서비스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들뜬 마음으로 방으로 고우고우~
들어서자마자 손양이 반겨주는데 저는 순식간에 위아래로 스캔~~~
키도 있고 슬림해서 몸매가 아주 쎄끈빠근 잘 빠졌네요 ㅋㅋㅋㅋ
간단히 대화후 서비스가 너무 궁금해서 후딱 씻고 물다이에 찰싹~ 누웠습니다
드디어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와...시작부터 입술과 혀놀림으로 심상치 않게 시작하더니
제 동생놈을 진짜 뽑을듯이 Bj를 해주는데 와 진짜 이건 머라 표현이 안되네요
그냥 진짜 뽑힐거 같은 느낌...?이라고 밖에는...ㅋㅋㅋ
그렇게 한번 놀라고 뒤에 받는데 진짜 무슨 제 떵꺼를...파려고 하는지 약간 뻥 섞어서
한 500번은 제 떵꺼를 애무해주면서 동시에 제 동생놈을 또 뽑을듯이 어루만져 주는데...
진짜 안싸고 버틸수가 절대 없을거 같네요 저도 서비스 받다가 끝날거 같해서 저도 모르게
큰소리로 스톱을 외쳤습니다...ㅋㅋㅋㅋ
그냥 하드 끝판왕이네요 두말 필요없이 최고입니다 ㅋㅋㅋ 이렇게 하드한 서비스는 처음 받아보네요
침대로 이동해서도 허리에 모터를 달았는지.. 폭풍 돌리기와 방아찍기로 인해
결국 두손 두발 다들고 GG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진짜 손양은 하드의 끈판왕중에 끝판왕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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