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이라서 간단하게 한잔하고
몰래 빠져나와 테티스로 갑니다.ㅎㅎ
도착해서 실장님과 미팅으로 가을이를 봣습니다.
가을이는 정말 귀엽습니다.
키가작아서 더 그런가봅니다 ㅎㅎ
웃고 떠들다가 가을이의 황제의자를 받아봤습니다.
바디를 예술적으로 탑니다. 의자바디에서 할수있는건 다한거같습니다.
침대로와서 조금더 놀다가 목부터 키스를 해주더니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저의 존슨을잡고 정말 맛잇게 핥아대네요 .
그러면서 저를 쳐다보는 저눈빛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눈싸움을 하다가 제가 졌습니다. 가을이가 좀더 빠르게 사까시 해주고
자리교체해서 가을이를 눕혀 보빨시전 ㅎㅎㅎ
오우 쫄깃하네요 흐믈흐믈하지도 않고 탱글탱글합니다.
제가 보빨을 할때 가을인 제꺼에 cd를 착용시켜주고
제 위로올라와 강강강 펌핑질을 합니다. 펌핑질 몇번에 이미 cd에는 허연액체가
묻어나오네요 ㅎㅎ 자세 바꿔 가을이 다리를 잡고 파워 섹스를!!!!
가을이의 섹드립에 전 이미 싸버렸네요 . 그래도 가을이랑 끝까지 하다가
줄어드니깐 섹스도중에 가을이가 당황하네요 벌써 쌋냐고.... ㅋ
아까쌋는데 더 한거라고 하니깐 키스해주면서 다시 세워봐! 이러는데..
이미싸버린 고추는..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찐한 섹스했네요 ~~
업소녀라고 느껴지지않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느낌이
일주일로 따지면 여러번 보겠는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