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피하려고 맛동산에 갑니다~
업장이 훨씬커지고 분위기가 더 화기애애하네요
스타일미팅으로 아무나 해달라고 했는데
껄떡실장님이 알아서 척척 맞춰줍니다.
이맛에 맛동산을 오지요
우선 대기 시간 조금 있으니 샤워해라고 하네요
샤워실로 가니깐 목욕탕이였습니다.
탕안에 들어가 몸녹이고 나와서 언니방으로 갑니다.
오빤 운이좋다면서 또 구라를 치시네요 ㅎㅎ
복도에 방을보니 구멍이 다 뚫여있는데 이게 뭐냐고 하니깐
깜빵초이스를 몰라? 이러면서...저만 바보가 되었네요
다음번엔 깜빵 초이스 해봐야겠네요 엄청유명하네요
제가본 언니는 그림이네요 .
처음보자마자 엄청 이쁘네 생각했는데 계속보기있으니 더이쁜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말도 이쁘게 잘하고 가벼운 티타임으로 친해졌네요
서비스 패스했습니다. 옷을딱벗는데 라인이 참좋네요 ~ 가슴이 살짝 아쉽지만
와꾸가 이쁘니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침대에 누워 그림이의 정성스런 애무를 받습니다.
구석구석 잘해주네요. 저도 그림이를 눕혀서 구석구석 애무를 해준후
동생녀석에게 템 장착후 그림이의 동굴로 들어갑니다.
아~ 따뜻해 추운겨울이 사르르 녹는거같습니다
그림이를 바라보며 허리운동을 해서 금방 신호가 옵니다....
으 발사 일보직전까지 도달하면서 그림이의 몸이 부르르 떨리고
저도 동시에 발사를했네요 .
추운겨울을 확실히 달래준거 같네요 ㅎㅎ 그림이 몸매 또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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