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안오네요
후기를 정독하다보니깐
텐트가 쳐져있네요 ... 하 꼭 야설보는 느낌!!
안되겠다 싶어서 그중에 제일 괜찮은 !!
보미를 보러 갑니다!!
아침 9시인가 방문을했네요
조조가 나을까 ? 기본이 나을까?
장단점이있어서 한번도 안해본 조조로 보기로했는데
스타일미팅이 잘되서 그런지 조조로 보미를 보게되었습니다.
처음보자 후기속에 와꾸랑 이미지가 너무 비슷햇습니다.
하는짓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그래서 물어보니 보미라고 하네요
진짜 한동안 혼자 빙신처럼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좋아서 웃다가 보미가 미친사람처럼 저를 보는데 이제서야 해명을 하니깐
우린 인연인가봐 이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생각만해도 신기하네요
앤모드 초강자 보미를 이제 느껴보다니..
다음번엔 지명하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업소녀 느낌이 전혀 안납니다...
일반인 이랑 하는거같고 하는거보면 여기가 안마인가 오피인가 헷갈릴정도의
앤모드를 보여줍니다. 적극적인 대쉬부터 말하는거까지
마인드는 보살수준이네요 ㅋㅋㅋㅋㅋ 해달라는거 다해줄꺼같고 , 자주 보면 더 그럴꺼같은 생각이 드네요
섹스반응은 리얼 활어입니다.. 저역시 활어를 만들어버리죠
질펀하기보단 진짜 진실한 섹스???? 거짓없는 반응 , 하면할수록 쪼여주는 봉지감 소리는 진짜 야하네요
토끼가 안되곤 못뵈길정도의 연애감을 느끼고 필자가 생각하기엔
지루조차도 .. 토끼를 만들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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