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니를 보고 생각난 단어 한개가 있네요 "끝판왕"
얼굴에 저 ~ 발정났어요 오빠 먹고싶어요 이렇게 써있는거임 ...
섹기가.. 온몸을 덮고있음 .
대화를 하는동안에도 내옆에 딱 달라부터어가지고 존슨잡고 흔들흔들
그리고 따먹을꺼철럼 눕히고 냠냠 ...
세상에 이런 똘아이도 없음... 빨면서 웃고 내 존슨이랑 대화를 하는거임
솔직히 이때 쫌 웃겨서 빵터짐. 약간 엉뚱한 면에서 조금 웃겼음
물다이 타는 언니임
오우쉣 연발이됨.. 물다이 타다가 앞판 뒷판 번갈아... 끝장남
똥꼬애무도 엄청오래해주고 자극적으로 해줌 지릴뻔 ...
근데 느낌이 장난없음 손으로도 계속 존슨 비벼대는데
난 뭐... 내가 무적인줄 착각하는줄 참는다고 아직도 골반에.. 쥐가옴 ㅜㅜ
침대와서 내가역립함 역힙하는데 자세 난리난다.. 다리 쫙벌려서
자기 내보지 빨아줘 막 이런말을 서슴없이 함.. 난 순간 조교모드가 됨
정성껏 핥다주니깐 뭐가 피슝 나옴 ??? 설마?? 아니겠지... 하고 봤는데
언니 질질쌈..... 너무 신기해서 조금더 하니깐 몸이 핸드폰인줄 진동이 장난아님 ..
그만큼 반응이 lte급임..
언니가 박아달라고 자기 보지 찢어질때까지... 헉;;; 이게 뭐임 sm??
콘 씌워주고 자세 딱 잡아주고 열심히 박는데 내엉덩이를 잡고 놔주질않음
아 쌀거같다니깐 참으라고 .. 참아야되 이러면서 자세체인지 여상위로 펌핑질
거울로 비춰지는데 약한사람인줄 ...
다시 자세 체인지 뒤치기로 박는데 완전 괴성을 지름.. 절때 아파서 괴성을 지르는게 아님
좋아 미치겠다며 괴성지르는데 이제 참을수없다니깐 안에 듬뿍 싸달라고함...
이년 완전 개 변태임...
내가 따먹으러 온건데 내가 따먹히고옴 .. 그리고 이년한테 세뇌당한듯..
다음에 또보고싶다 ..이게 아님 이년아니면 이제 안되!! 이게 되어버림..
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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