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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강간당함 ㄷㄷ

    제휴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  아방



    건마갔다가 괜히 꼴리기만 잔뜩 꼴린상태로 할로윈을 갑니다


    평상시에 와꾸언니를 추천받아서 주로 보다가 지명도 하고 그렇게 다녔는데


    괜히 꼴리기만한바람에 서비스 박살나는 언니로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대뜸 언니이름도 얘기해주지않고 돌쇠실장님이 준비되셨어요? 하는게 아닌가


    오케이 사인을 보내자 씻고나오니 바로 직접 달달달 끌고 가는데


    경찰제복입은 여인네가 앞에서 목덜미를 훅 잡더니 그냥 냅다 아 쓰기도 뭐하네


    옷 벗기고 키스하고 벽에 밀치고 난리도 아니었음 한 10분간 방안에서


    끌려다니다 보니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아마 누군가 보고있었다면 구타당하는줄


    알았을정도니까요 ㅡ,ㅡ;; 이게 바로 아방입니다...


    신명나게 빨리다가 이미 고개들고 있는 존슨이 안녕하면서 나오니까


    니놈 잘 걸렸다면서 오늘 있는 올챙이 다 뽑아버린다고 엄포를 ㅡ,ㅡ;;;;


    굉장히 신선하면서 그때부터 저도 정신놓고 놀아버렸습니다 근데 아방언니 느낌이 꽂혔는지


    방안에 있는거 뭐 다 이용합니다 ㅡ,ㅡ;;;


    한참을 또 빨리고 빨고 하다가 연애하는데 괴성을 지르는데 어우 아이컨텍이 지립니다


    뒤치기하다가 나올거같아서리 좀 슬금슬금했는데 제대로 못하냐면서 뽑혀서


    엉댕이 맞음 ㅡ,ㅡ;;ㅋㅋ 그래서 저도 왜때리냐고 너 오늘 죽어봐라 하고 때렸습니다


    근데 좋아합니다 아방 너 정체가 뭐냐 ㅋㅋㅋ


    그 후로 그냥 남은시간 강 to the 간 당했습니다 버티다 버티다 결국 쌌는데


    왜 쌌냐고 하면서 안빼줌 다시 강 to the 간 당했습니다


    완전 헌신짝처럼 너덜너덜해져서 방구석에서 쭈구리고 있는데 한번 더 할까?


    하는데 다행이 시간이 다됐다는 폰소리가 저를 구해줬습니다


    그냥 미친놈처럼 제대로 연애할꺼면 아방보시길 진짜 이러다 쓰러질수도 있겠구나 싶었구요


    마지막 저에게 던진 충격적인 한마디는 오늘은 소프트컨셉이라 살살해줬다 오빠 하는데


    덜덜 삼촌 쟤 뭐예요? 하니까 삼촌도 엄청 웃깁니다 원래 저래요 ㅋㅋㅋ


    한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는데 다시 쓰고 나니까 왜 또 보고싶은지


    미치고 싶은날에 또 봐야겠습니다 연애 기가막히게 잘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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