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
실장님들도 미팅을 잘하는데 무엇보다 스텝눈이 정답인거 ^^..
저번에 낮에 갔을때 제대로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2% 부족한느낌을 받아서
꼭 샤워하러 들어가면 스텝이 따라 들어오잖아요 ㅎㅎ
"저기 삼촌 여기 업장에서 제일 이쁜 언니가 누구야 ?? 추천좀해줘!!"
처음엔 스텝도 망설여요 ㅎㅎ 그치만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잖아요 ?
팁 딱 1만원만 주면 술술 불어요 그래서 알아낸 정보로
중간조 효민이를 예약했슴돠 ㅎㅎ
업장도착하니깐 예약안했으면 짜증좀 났을껍니다 ㅎㅎ 저같은 사람이 많네요;;
전 씻고 나서 효민이방으로 바로 갔슴돠
가는길에 그때 그삼촌!! 어 ? 저 오늘 효민보러가요 ㅎㅎ 이러니깐
그냥웃기만하네요 ㅎㅎ 방문이 열리고 아담한키에 사이즈 대박 잘나오는 효민이를 만났네요
보자마자 그냥 와~~~~ 멍해지네요 ㅎㅎㅎ 너무 이뻐서 역시는 역시입니돠
삼촌들 눈이 정확해 !! 아 조아라 ~~~ 효민이랑 이야기하는데 이야긴 귀에 안들어옵니다 ~~
그냥 얼굴만 보고 있다가 가도 만족 대만족 ~~
서비스 해준다며 탕으로 대려가는데 저도 모르게 앙탈 부렸네요 민망하게 시리 ;;
서비스는 무슨 서비스야~~ 시간아까워 이러면서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막 퍼부어댔슴돠~
지금생각해도 제가 조금 진상 같네요 ;; 키스를 하면서 손바닥으로 슴가 터치터치
슴가도 핑두라서 더 좋았네요 ~~ 효민이도 저랑같이 물고빨고 또 물고빨고 하다가
둘다 흥분해서 얼릉 동생녀석에게 아이템끼고
돌격~~~ 폭풍 붕가붕가를 했슴돠~~ 효민이섹소리가 어찌나 야한지
너무 좋네요~~ 고막을때리는 신음 소리들으며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시간이 되어서 벨이 울리고 퇴실하는데 그 삼촌이 모시러 왔네요~~
삼촌에게 고맙다며 ~~ 또 팁주고 !! 또 정보 얻어왔슴돠 ㅎㅎㅎㅎ
또 즐달이겠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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