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읽고 나랑잘맞을꺼같아서
몇일전에 들린 테티스
계산하고 스타일미팅으로 가을이 지명가능한지물어보고
아직 출근전이라 출근하면 첫타임에 볼수있다고한다.
여유있게씻고 음료한잔먹고 기다렸다.
실장님오셔서 안내를해준다 이랑이의 상세한정보함께
가을이방에 도착 ~
미모의 가을이
섹시한 여인 느낌이 많이난다
슴가역시 자연산 B
흠.. 살짝아쉽지만 와꾸가 받쳐주기때문에 괜찮았다.
말투도 귀여워서 대화내내 꿀이떨어진다.
무엇보다 첫타임이라 얼굴에 생기가 가득하다
컨디션 최고라고 한다.
가을의손에이끌려 의자에 앉았다.
뜨거운액체가 내몸을감싸고 부비부비거리는 가을이
거기에 더흥분을하게하는것은 깔끔한 빽보
똥꼬에 부황을 아주 강하게 한다.
앞쪽에 비제이할때 뿌리까지 넣어서 비제이해주는데
거친숨이 절로 쏟아져나온다.
가을이의 섹끼넘치는얼굴과 몸매를 보니깐 나도모르게
의자타는 가을이의 목을 애무를했다.
이미 흥분할때로 흥분해서 나는 섹마로변신했다.
가을이의 서비스가끝나고 침대로와서
애무를하는데 리얼반응에 더 흥분하였다.
그리곤 가을: 오빠 나 흥분됫어 박아줘
주저할것도없이 템끼고 진입 쑤욱 들어가는데
봉지가 살아숨쉬는게느껴진다. 두근두근 거리는데
박다보니 느낌이와서 가을이를 침대에 무릎꿇게한후
내려와 후배위로 조져버렷다. 신음소리가 더 격력해지니
귀여운목소리에서 섹시한목소리 암케의목소리로 변해서
마지막 젖먹던힘까지 쏟아내며 시원하게 마무리
한차례폭풍이 지나가고 침대에 둘다 벌러덩
누워있다. 벨소리를 듣고 씻고 아쉬운마음으로 나왔다.
일찍가니깐 제대로 즐떡을했다.
하... 후기대로 가을이는 정말 나랑잘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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