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술한잔먹고 친구랑 방문
제대로 진상인거같네요 ...
한잔먹고 원래 바로 서비스를 받아야하는데
친구가 술이 안깬다면서 한숨 자야된다고 하네요
다행히도 거의다 퇴근시간이라 주간조 보기로하고
방에서 한숨자게 되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깐 어여쁜 실장님이 오셔서 스타일 미팅을 해주십니다.
저는 마음이란 언니를 보게되었네요
이벤트도 있다는데... 이벤트는 그냥 패스했구요
마음이 첫인상이 너무좋았습니다.
생글생글 웃는얼굴하며
떡감좋은 글래머 바디를 가지고있네요
말하는 말투에서 이미 마음이 착하다는게 딱 느껴질정도구요
(실사보다 더 가까운 씽크입니다.)
속이 좋지않아 커피한잔 원샷하고
간단하게 샤워만 했습니다.
서비스 받다간 ... 토 쏠릴꺼같아서
씻고 침대에 누우니깐 이제서야 정신이 드네요
정신차리고 보니깐 아까보다 몸매가 더 부각이된거같네요
가슴이 거의 로케트 미사일 수준인데요
만져보니 감촉도 정말좋습니다.
혀를 갖다대니깐 움찔거리는반응도 좋구요
내친김에 마음이를 눕혀서 이곳저곳 탐닉을하니깐
터지는 섹소리 너무 섹시하네요
마음이 꽃잎이 너무 이뻐서 더 열심히 핥다주는데
마음이도 제껄 빨고 싶다면서
자연스레 육구까지 했네요 .
그리고 마음이 클리토리스를 살살 어뤄만져주니
허리를 팅기면서 모자를 제빨리 씌우네요
제위로 올라와 여상위를 하는데 허리움직이 좋습니다.
무조건 강강강 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조절을 하면서
허리를 움직이는데 명기가 따로없네요
술먹어서 잘안될꺼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이의 정성어린 허리움직임에 꿈틀거리기시작하네요
엉덩이가 너무 탐스러워 후배위 자세를하는데
키도 저랑 딱맞아서 그런지 쪼임이 2배인거같네요
마음이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끝나고 마음이랑 누워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왠일인지
제 동생이 또 벌떡벌떡거리네요..
다음번 볼땐 2번을 싸야되는 마음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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