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펄
아가씨 예명 : 아람
펄 야간조 아람언냐.
물다이 서비스가, 그리고 애인모드도 자극적인 언냐였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와 와꾸도 좋고...
애교도 참 많은 성격으로, 기분 참 잘 맞춰주더군요.
마인드 쩔던데요~ ㅎㅎ
몸매가 날씬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세련된 와꾸라서 눈에 확 띄네요.
애교넘치게 옆에 붙어 앉더니, 금새 친근하게 가까워지고요.
물다이에서의 미끈한 서비스를 시전합니다.
탄력있는 아람이의 바디가 제 위에서 스윽~ 스윽~ 움직이면 그 찰진 느낌.
아람이 몸의 탄력이 좋아서 그런지, 느낌 정말 꼴릿하네요.
뒤로, 앞으로 능숙하게~ 그러면서 주요 성감을 자극합니다.
찐하게 들어오는 똥까시에 몸이 떨리고,
입 안 깊숙이 넣고 빨아주며 불알까지 공략합니다.
숨소리까지 끈적~ 하네요.
물다이에서 잔뜩 흥분하고서, 침대로 옮겨서는...
아람이를 눕히고 제가 애무를 해주려는데요.
아람이가 먼저 웃으면서 다리를 벌리며 자세 잡아줍니다.
가슴을 애무하면서 슬슬 아람이의 몸을 맛보면서~
다음으로는 드디어 아람이의 다리 사이 소중이를~
아람이가 벌써 다리를 활짝 벌려줘서 예쁜 소중이가 적나라하게 잘~ 보입니다.
바로 고개를 들이밀고 혀를 내밀어 빨아먹었죠.
쩝쩝~ 쭈르릅~
아람이의 소중이 빨아먹는 소리가 아주 야하게 울려퍼집니다.
반응도 좋고, 무난하게 잘 느끼네요.
물도 많고요... 끈적하게~
69로 자세 바꿔 아람이와 서로 입으로 애무해주기 시전하다가...
고무신 뒤집어쓰고, 아람이가 제 위로 올라탑니다.
따뜻하고 쫄깃한 아람이의 소중이가 제걸 감싸줍니다.
위에서 떡치는 아람이가 힘들까봐,
아람이를 안아서 눕히고...
꽂은 그대로 눕힌다음 바로 떡~
떡맛 일품이네요~
키스해주세요, 오빠..
살짝 풀린 표정으로 아람이가 말을 하는데, 미치겠더군요.
아람이와 진한 딥키스를 하면서... 그대로 사정해버렸습니다.
아주~ 쫄깃하고 짜릿한... 맛이 최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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