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흥쪽 경험이 그리 많은건아니지만요
하늘이는 정말 이쪽계통에서는 손에꼽을만한 피지컬이였습니다;;
복도에서 보자마자 머릿속에 빅토리아시크릿 란제리모델이 떠오르더군요
가슴은 터질듯이 풍만했고 팔다리가 길쭉하니 서양언니들과 비교했을때도
절대 꿀리지않아보였습니다 ;;
프로필에는 170이라고하지만 힐을신고있었기때문에 거의 180까지는 되보이는 크기였는데요
더 놀랐던건 허리가 너무 잘록했습니다;;
줄자로 재보고싶을만큼 얇은허리였네요
코르셋이라고 옛날 유럽에서 귀족들이입었던 옷있잖아요~
딱 그런옷입은 허리사이즈였습니다;;
두손으로 잡아도 감싸질만큼요 ㅎㅎ
몸매가 너무좋다보니깐 하늘이와 대화할때도 이 몸매얘기가 거의 주를 이뤘네요 ㅎㅎ
필자 " 야 너는 원래 몸매가 이런거냐 아니면 수술받은거냐? "
하늘 " 얼굴은 수술해도 몸은 수술하기힘들지오빠야 ㅋㅋ 왜? 그렇게 좋아보여? "
필자 " 응.. 솔직히 너 모델해도 먹히겠다 ㅋㅋ "
하늘 " ㅋㅋ 그런가... 난 잘모르겠네... "
겸손한건지 감이없는건지 ㅎㅎ 누가봐도 놀랄 피지컬인데 자기는 잘 모르겠다던 하늘이였네요 ~
후기에 백마피지컬얘기가 많이나와서 이런 얘기도 나온다고하니깐
빵터지면서 백마피지컬이뭐냐고 되묻는 하늘입니다 ㅎㅎ
침대에 누워서 하늘이 몸 만지고 계속 대화하다가요~
시간이 얼마 안남은것같길래 후딱 샤워하고 침대에서 뒹굴었습니다
서비스는 마른다이해주고 바로 연애들어가는 타입이네요
떵까시랑 69역립해주구요 ~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퍽!퍽!퍽! 허리운동하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끝냈습니다
빠떼루자세에서 하늘이 뒷모습보고 허리운동했는데요
햐~ 지금생각해도 정신이 혼미해질정도로 아찔했네요;;
하늘이 허리를잡고 엉덩이를 쳐다보면서 존슨을 넣어보는데
이게 시각적으로 엄청난 흥분감을 주더군요;;
확실히 피지컬이 좋은언니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평소 발사시간보다 좀더 일찍 마무리가 되더군요
필자 " 자기야..다음엔 투샷을해야겄다.. 너 몸매때문에 참기가 너무 힘들어~ㅋㅋ "
하늘 " ㅋㅋ 난 언제든 상관없지 ㅋㅋ 다음엔 참을성좀 기르고오셔ㅋㅋ~~♡ "
벨 울릴때까지 대화나누다가 가운입혀주고 복도입구까지 배웅해주는 하늘이였네요~
백마피지컬이 궁금하신분들은 무조건 하늘이를~~~ ㅎ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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