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한테 연애 잘하는 아이로 스타일미팅을 맞췄습니다.
실장님왈: 오빠 진짜 기대해야될껀데 마음에 준비해야되!
나: ㅋㅋㅋㅋ 그래요 ~ 기대하고있을게요 ~
안내받아서 들어간 방
언니이름도 못듣고 들어왔다..
첫인상 이쁜얼굴에 몸매가 너무 좋은 언니였다.
마주보고 앉아서 음료한잔에 담배한대피고
통성명을했다.
언니가 탕에 들어가길래
서비스는 패스한다고 했다.
그러더니 머리를 올려묶고 침대로 온다.
성큼성큼 다가오는 저모습이 나를 잡아먹을듯한 눈빛이다.
저눈빛에 메료가되어서 언니가 더욱더이뻐보였다.
언니가 키스부터 시작해서 부드럽고 간질거리는 키스를하면서
한손에 나의 분신을잡고 조금씩 흔들어준다.
키스하는순간 서서히 고개를 드는 나의 분신 그리고 커질때로 커진 분신을잡고
바로 입으로 향한다.
쩝쩝거리는면서 애무를 해주다가 나를 올려다본다.
그리고 조금씩쌔지는 애무에 몸둘바 모르겠다.
점점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가고있음을 직감했다.
언니의 밑을체크했는데 조금씩 고이는 물
언니가 살짝 다리를 벌려주니깐 더 만지기 쉬워진 언니의 분신
클리토리스를 살짝 어루워 만져주니 반동이 엄청심했다.
69까지 돌아 같이 물고빠는순간
전기맞은 사람처럼 몸을 부르르 떤다...
그렇게나 좋을까?? 혀로 조금더 그녀의 분신을 후벼파는데
그녀의 몸서리가 멈출생각을 하지않는다.
흥분해서 빨리 박아달라고 한다.
정확하게 귀에 쏙쏙 박히게 ..
오.빠. 박. 아. 줘 이렇게 들렸다.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장비장착하고 바로 돌진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그녀의 분신은 쫍으면서
이미 눈물을 한없이 흐르고있었다.
그녀랑 호흡에 맞춰 섹스를하는데
그녀는 이미 눈이 반쯤 풀려있었고
나역시 흥분이 최고조가 되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햇는데 . 다쌋는데도 나를 놓아주지 않는
그녀의 분신 그녀는 내가 싼줄 모르는지 꽉잡아주는데
내가 침대에 벌러덩 누워버리니깐
이제서야 끝난걸 실감을 했다고한다.
그녀는 섹스를 즐기고 궁합이 잘맞는 남자는 정말사랑스럽다며
나에게 찐한 키스를하고 나를 배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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