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얼굴 몸매는 딱 제스타일 연애감은 긴자꾸라 할만하네요

    제휴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주간조 모찌 


    20180130_123125.png


    맛동산의 출근부는 역시나 저의 활력소입니다. ㅋㅋ 새로운 NF언니들도

    너무 많지만 모찌를 첫탐 예약하려고 전화했는데 이미 첫탐 두번째 마감되서

    오후타임으로 예약하고 슬슬 달려봅니다 반가운 실장님들이랑 짧게 인사나누고

    모찌방에 들어가는데 왜이리 자주오냐며 등짝 스파이크 한대 맞았습니다 

    청순한 느낌이 다분한 모찌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와일드한 모찌.ㅋㅋ 

    짧은 대화에서 숨겨지지 않는 바디라인이 엄청나게 꼴림자극이네요 샤워하는데

    어우 모찌는 엉덩이랑 허벅지 가슴이 정말 대박이거든요 살짝 터치했는데 

    거부감없이 실실 웃으면서 자연스레 침대로 갔습니다 지명인 관계로 물다이는

    너무 형식적이니까 간단하게 패스하고 bj하는데 제 똘똘이가 스크류바가 된줄

    알았습니다.ㅋㅋ 한번씩 눈이 마주치는데 그렇게 끈적이게 변하는 모찌의 모습을

    보는게 참 오랜만인거 같네요 저도 자연스레 눕혀놓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지가

    제 bj쳐놓고 흥분된다며 몸을 서서비 꼬아대기 시작합니다 어느정도 예열을

    확인한후에 슬그머니 올라오는 모찌의 엉덩이를 마음껏 느끼며 달리고 있는데

    모찌 특유의 돌리기 기술에 넉다운 될거 같아서 꽂은 상태로 좀 쉬고요.ㅋㅋ

    바로 정상위로 돌아가서 금방 입질이 올까봐 슬슬 달리기 시작하는데 거의

    입구에서만 깔짝거렸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흥분을 하더군요 별말은 없었지만

    느끼고 있다는걸 상대방인 저도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ㅋㅋ 이때다 싶긴했는데

    좀더 하고 싶은마음에 다시 여성상위로 돌아와서 힘차게 달려줍니다 흔들리는

    가슴을 잡고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모찌를 보니까 저도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

    얘기하고 발사 ~ 온몸에 기운이 모찌에게 다 뺏긴듯 끝나고 나서야 모찌도 아

    정말 제대로 간만에 느낀거 같다면서 칭찬일색이더군요. ㅋㅋ 하 정말 땀을

    너무 뻘뻘 흘려서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나서 담배피면서 또 보자하고 안녕합니다

    나와서 콧털실장님이 여기는 백반은 안되구 김밥이나 짜파 라면 되니까 먹고

    가라해서 김밥이랑 라면을 먹었는데 김밥이 진짜 별미네요 마약김밥이고 다들

    그러던데 괜히 마약 김밥이 아니네요 어쨋든 모찌는 2주안에 또 보기로~ ㅋ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