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명과 주말에 워너원놀러감
업소 도착한시간은 오후3시경이였고
여윽시나~ 토요일이라 홀안엔 사람들이 바글바글ㅎㅎ
둘다 기본코스로 계산한뒤 잠깐 스타일미팅받았고
사우나 뜨거운물로 몸을 따뜻하게 데워줬음 ㅎㅎ
항문이랑 똘똘이도 비누칠 잔뜩해서 깨끗하게 닦아줬고
이왕씻는거 머리도 감아버렸음 ㅎㅎ
부드러운 가운 입은다음에 친구와함께 홀에서 따뜻한 블랙커피한잔씩~
곧이서 미팅해주셨던 여자실장님 오셨고
누구 보게될건지 설명해주시면서 기다리는시간 지루하지않게 만들어주심
나는 안나 친구놈은 루루 ㅎㅎ
내가 보게될 안나는 큰키에 호리호리한 호리병스타일이라고하심
얼굴은 굉자아아앙히 야하게생긴 민간인형
서비스 잘하고 다른가게있을때 폴댄스같은 이벤트걸을 오래해서
몸매가 아주 탄탄하고 잘빠졌다는게 특징이라하심
오~ 옆에서 듣던 친구놈이 그럼 자기가 안나 보겠다고 설레바리치는데
개소리하지말고 잠자코있으라고 머리에 꿀밤 놔줌 ㅋㅋ
근데 친구가보게될 루루라는 언니도 주간에서 인지도 높은언니여서
충분히 마음에 드실거라고 서로 싸우지말라고 실장님이 중재를해줌 ㅋㅋ
그렇게 성기발랄하게 대화나누다가 언니들만날시간이 다가왔고
실장님과함께 본서비스가 진행되는 지하로 내려갔심
비밀스러운 철문을열고 각자 파트너를 지정해주셨고
서비스 잘받으시라는말과함께 순식간에 사라지심 ㅋㅋ
몸매 잘빠진 키큰 안나와 아담하지만 비율좋은 루루를 배정받아
짧막한 인사를 나누면서 동시에 복도 안쪽으로 걸어들어감
천장에 레이저빔과 미러볼이 정신없이 돌아갔고
실제 클럽에온것같은 신나는 EDM소리가 친구와 나의 똘똘이를 들썩거리게함 ㅋㅋ
복도 의자에 나란히 착석을한뒤 그때부터 본격적인 애무서비스 돌입!
내 파트너인 안나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애무를 느끼는데
하얀색 롱 시스루복장을 착용한 안나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니까
복도 입구에서 봤을때보다 더 꼴리는 모습이였음 ㅎㅎ
속살이 보일듯말듯한게 아주 좋았고 실장님 말처럼 군살하나 안보이는
탄력감이 보여지는 환상 바디 ㅇ,ㅇ
루루와 안나말고도 몇명의 언니들이 복도에 뛰쳐나와서
서브를 쳐주는동안에도 단연 압권은 안나의 시스루 자태였심 ㅇ.ㅇ
그냥 보고만있어도 똘똘이가 꼴릴정도로 좋은 몸매를지닌 안나였고
의자에 앉은상태로 가슴애무와 키스를 해주면서 bj까지 속전속결로 이어나갔음
친구와함께 여러명의 언니들한테 서브를 받으니까 뭐랄까..되게 기분묘한 느낌이였음 ㅎㅎ
둘다 입이 귀에 걸릴만큼 좋아 죽을듯 웃음지었고 서브해주는언니들과 섹드립을 주고받으면서
루루와 안나의 입에서 똘똘이를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었심
이마에 핏대생길때까지 애무받다가 이제는 우리가 언니들을 즐겁게 해줘야할때!
똘똘이에 CD을 끼웠고 각자 원하는대로 언니들과 붕떡붕떡
나는 안나의 시스루복장을 감상하면서 복도에서 뒷치기들어갔고
친구는 한마리의 짐승처럼 루루를 데리고 자기방으로 들어감 ㅋㅋ
옆에서 서부해주는 언니 몇명은 나와 안나의 뒷치기를 관전해주면서 내 젖꼭지를 빨아주었고
교태 쩔어주는 안나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점점 정신줄 놔버리기 시작했음 !
어느순간 장소를 이동해 탕방안에서 안나의 시스루를 모두 벗겨버리고 침대에 눕혀버렸고
나또한도 한마리의 짐승처럼 안나의 위로 올라타 딥키스를 해대며 허리를 움직였음
진정이 안될정도로 너무 흥분한상태였고 마무리동작은 다시 안나와 뒷치기모션을 취하면서
똘똘이에서 죤물덩어리 잔뜩 쏟아버림 ㅎㅎ
안나와 나는 숨을 헐떡거리면서 마음을 진정시킴
물한잔마시고 친구방으로 안나랑 손잡고 구경갔는데
이 섹히는 나보다더 광분해서 루루언니를 홍콩 보내고있었음
적당히하고 빨리 나오라고 약올리니깐 알았다고 꺼지라함 ㅋㅋ
안나랑 방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얘기좀 나누다가 나는 먼저 퇴실했고
친구도 곧이어 얼굴빨개진상태로 복귀했음 ㅎㅎ
서로 언니의대해서 피드백을 해보는데 다음에는 파트너 바꿔서 해보고싶을정도로
친구나 나나 아주 만족했던 언니들이였음 ㅎㅎ
접견내용중 가장 기억에남는건 아무래도 안나의 시스루복장이지 않을까함
실사를 찍었으면 더좋았을긴데..쩝
프로필사진을 참고해도되긴하지만 안나는 실사이미지가 더 죽여주는 언니임!
질질싸는 호리병몸매고 연애반응좋으니깐 투샷이나 무한코스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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