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이벤트때 단발머리 언니가 자꾸만 눈에 밟혀요 ..
실장님한테 이름을 물어보니깐 애리라고 하네요
저번에 애리가 없어서 그냥 다시 돌아간 기억이있어서
이번엔 전화로 애리 출근 여부확인후 갔습니다.
처음에볼때 진짜 섹기가 좔좔흐르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니깐.. 또 그런 이미지가 아니네요
요조숙녀 같은 느낌? 안마보다는 오피나 건마에 어울릴꺼같은 비쥬얼입니다.
애리와 이야기하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를 붕붕 비행기를 태워주네요
저도 덩달아 너 이쁘다 , 너보고 첫눈에 반했다면서 속마음을 표출하니깐
처음보단 확실히 친해진거같네요
애리가 서서히 옷을벗는데 몸매는 진짜 비너스 몸매입니다.
잘눅한허리 봉긋한 가슴 용수철처럼 튀어오를꺼같은 힙까지
그야말로 몸매 예술입니다.
서비스를 해주겠다며 황제에 저를 앉히더니 이곳저곳을 애무를합니다.
애리는 서비스과는 아니네요 ... 그치만 너무 정성껏해주고 무엇보다 섬세하고 꼼꼼하게
FM서비스를 해주네요.
서비스가끝나고 보통맥이 딱끈키는데 애리는 다르네요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붕가타임으로 연결을 시키네요
탕에서 그렇게오래동안 빨아줬는데 침대와서도 또 빨아주고
CD를 장착시키고 저보고 해달라고 하네요
은근히 밝히는건지 애리가 하자는데로 했는데 천국을 보고왔습니다.
끝나고 옆에 착 달라붙어서 이야기를하는데 이야기에 웃음이 끈이질않고
정말 마인드가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
애리랑은 조금더 계속 있고 같이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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