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짱 싫다 ㅡㅡ
너무 춥네요 .... 이럴때 여자친구 품이 답인데 !!
여자친구가 친구들이랑 해외여행을 틈타
저도 정말 오랜만에 달려보았습니다.
여자친구 사귀고나선 처음이네요
업소는 제가 벼르고있던 곳으로 선택후
전화를 했습니다.
언니를 많다고 그냥 오시면된다고 하네요
도착해서 투샷으로 결제하고 이벤까지한다고하니깐
이벤은 추가요금없이 진행해준다고 합니다
좋은이벤트네요
샤워를 깨끗하고 이벤트방으로 갑니다.
아늑한 분위기 왠지 이분위기에 취해야될꺼같습니다.
이쁘게 생긴언니가 저를 반겨줍니다. 대충인사를하고
키스를하니깐 긴장감때문인지 존슨이 벌떡
그걸보곤 BJ를 하는데 참 잘하네요 ... 여자친구랑은 완전다른이느낌!
다른또 여인이 들어옵니다. 이언니는 스타일이 조금다릅니다.
섹시한 여비서 느낌에 곱게 생긴언니입니다.
언니랑도 눈인사후 바로 키스를하는데 쩝쩝거리면서 부드럽게 키스를해주네요
키스에 정신없는 틈을타 다른언니는 치마를 살짝 걷더니 박음질을 시작합니다.
흡사 야동에서 보던 ... 이 느낌 전 또 다른언니 가슴을 만지고 짧은 시간이라고했지만
전혀 짧다고 느껴지지않은 이벤트를 받고
방으로왔습니다.
저랑같이온 언니는 여비서 스타일에 소설언니입니다.
방에들어가는순간 문을딱 잠구고 그자리에서서 키스를하고 제 가운을 벗기는데 1초도 안걸립니다
언니도 옷을 다벗고 만지기좋게 가슴을 내밀어주는데 촉감이 너무좋습니다.
군살없는 바디 때문에 더 그렇군요
그리곤 바로 서비스 모드로 하는데
서비스때 춥지않게 물온도 체크도 잘해주고
최대한 따뜻한 서비스를 받게 해주네요
진짜 오랜만에 ... 서비스 받았네요
여자친구랑은.. 절때 상상할수없는 그런 서비스를 받고 나니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에 물다이에서 애무를 받다가 여기서 하자고 하니깐
흔쾌히 수락을 해줍니다. 물다이에서 박음질 정말오랜만입니다 ㅜ.ㅜ
아 너무기쁩니다. 박음질을 하면할수록 저의 아드레날린은 미친듯이 솓구치고
그렇게 물다이에서 한발 발사하고 나니깐 엄청 개운하면서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침대에와선 그냥 소설언니에게 몸을 맡기고 소설언니의 혀를느꼈습니다.
싸고바로 들어오는 BJ가 저를 꿈틀거리게 만들군요
다시 발딱 서버린 존슨잡고 제위로올라와 작은신음과 함께 허리를 움직입니다.
처음에 살살 하다가 점점더 쌔지는 허리움직임 언니의 스킬덕에 한발더 장전이되었습니다.
저만받는거같아서 언니를 눕혀 꽃잎을 맛을보고 언니의 구멍속으로 들어갑니다.
언니도 달아올라져있어서 홍수가 났습니다 ㅋ
그리고 침대시트가 젖을때까지 열심히 탁탁 하다가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처음보다 오히려 더 나오는 저의 분신들을 보고
소설언니가 놀래서 웃는데 그모습마저 이쁩니다.
다하고 나서 자주는 못오더라도 꼭 또오겠다고 하고
얼릉 챙겨서 집으로 왔습니다.
가끔은 여자친구 몰래 안마가는것도 나쁘지않고
스릴감 짱짱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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