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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출장안마"오빠 나 젖었어..."
맞고플레이맞고플레이 ·
작성일: 2018.01.29 11:10
업종 & 업소명 : 테티스
아가씨 예명 : 아라
아침부터 꼴림신 강림!!
딸한번 잡아도! 여자만보면 불끈거리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집근처 테티스로 달려갑니다
아 2018년은 안마를 안간다고 다짐했는데..
본능이 이끄는데로 스타일을 설명하니깐
실장님이 저한테 딱맞는 언니가 잇다면서
추천해주시네요
추천받아본 언니는 아라입니다.
이목구비도 뚜렷하면서 귀여운언니입니다.
애교 섞인말투가 살살 녹습니다.
근데 이언니 은근히 밝히는거같습니다.
자연스러운 섹드립부터 시작해서 터치까지
어쩜 제마음을 이렇게 잘아는지
간볼것도없이 바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는데 작은입술로
허겁지겁 잘도빱니다
아라를 밑으로끌어 내리니깐 알아서 척척
고추랑 똥꼬를 번갈아가면서 빠는데
풀발기 제대로 됫습니다.
고추에 모자를 씌우고 정상위로 피스톤질을하는데
흥건히 젖었다면서 듣기도 민망한 섹드립을 쳐주는데
저는 오히려 거기에 흥분을해서 서로 같이 섹드립을주고 받았습니다.
아라가 제위로 올라와 격렬한 허리춤을 추는데
허리에 모터를 단것처럼 아주 장난아닙니다.
많은 섹스를 해봤지만 이렇게 속궁합도 잘맞고
잘받아주는 언니는 처음봤습니다.
꼭 다시 보고싶은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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