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맛동산
아가씨 예명 : 제시
쌓여있는 올챙이 방출을 위하여 맛동산을 찾았습니다.
저는 원래 토끼라서 기본 두번은 해야 아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무한 80분 선택..
지명없이 무성의(?)하게 무한 선택합니다.
그리고 방에 입장..
첫 인상은 내 스타일이 아닌데..
얼굴이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벗겨보니 가슴도 의젖에 작은 꼭지..
그냥 서비스 받고 대충하고 가자..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소심해서 시키는 대로 대충 하고 가는 스타일입니다.
왜 무한했냐고 물어보길에 토끼라서 많이 하려고 한다니 그럼 물다이 건너띄고 세번해 보랍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찝어주네요.. 그리고 고마워 합니다.
1차전 마무리.. 생각했던 것보다 좋네... 그렇습니다. 허리아래 라인이 완벽하더군요..
2차전 잘 안섭니다.. 그러나 봉알마사지부터 남다른 제시(!).. 벌떡 세웁니다.
집중하여 발사~
20분 남기고 3차전 돌입.
정말 성심껏 빨고, 대주고, 움직이고, 자세 다 맞춰주고..
중간중간에 "오빠 내 보지에 박아줘" 등 꼴릿 멘트를 해줍니다.
그러나 이미 올챙이가 엔꼬가 나서 결국에는 실패했습니다.
보통 안마가서 처자가가 다시 생각나지는 않는데,이 처자는 박던 느낌이 자꾸 생각납니다.
아무튼 맛동산은 좋은 업소인 것 같습니다.
맛있었어요.. 다시 즐거운 파티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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