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뢀 두쪽 얼어버릴것같은 1월의 어느 추운새벽...>
○고정파트너○
-하늘
-성형삘없는 순수한 민삘
-170cm/튜닝c
-심각하게얇은 개미허리둘레
-11자로 쭉뻗은 롱다리
-구라 조금보태서 탈아시아급 몸매
○서브파트너○
-카나/비비/나머지한명은 이름모르겠음
-셋다 구멍뚫린 란제리의상차림
-셋다 남자 잘 따먹게생겼음
-후에들은 얘기론 관전달인 미미와함께 워너원 오픈멤버들이라함
그래서 그런가.. 다들 나사하나씩풀은 서비스마인드임
※서비스내용※
클럽안에들어가는 순간부터 내몸은 내몸이아니였음
고정파트너 하늘이의 손을잡고 복도 중앙으로 걸어들어갔는데
그때부터 내몸에 빨대를꼽고 벌떼애무가 들어오는 언니들이였음
하늘이는 키스와 사깓이를 담당했고
카나/비비 이름모를 가슴큰언니한명은 내 상반신을애무해주면서
섹드립의 신세계를 보여줬음
자z와 보z라는 단어를 섞으면서 내귓볼을빨아줌과동시에
귀에서 고름나올정도로 끈덕진 섹드립플레이를 펼쳤음
하늘이가 내 자z를 빨아줄때는
양 사이드에있는 언니들이 자기네들 가슴과 보z를 손으로 만지게했고
하늘이가 엉덩이를 들이밀어 내 보z속에 오빠 자z를 넣어달라고 할때는
양 사이드언니들의 가슴꼭지애무를 받으면서 허리운동 미친듯이 시도함
거의 반강제로 언니들이 하라는대로 플레이했고
전광석화와같은 속도감으로 복도에서 찍새가 되버렸음
오빠가 너무 잘느낀다며 빨리 샷추가를 하라고 들이대는 언니들이였고
ok 샷추가 콜~ 외치자마자 다시 탕방안으로 들어와서
애무플레이 연계되는 미친언니들이였음
하늘이가 욕실안에서 샤워를시켜줄때
3명의 서브언니들은 침대에앉아서 노가리까면서 담배타임
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면서 노가리까다가
하늘이가 다씻겨주고 수건으로 물기를제거해줄때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또한번 벌떼애무가 들어오는 언니들이였음
침대에 큰대자로 눕혀놓고 하늘이는 내 자z를
서브언니들은 꼭지와 목덜미를 흡입하면서 섹드립플레이
몸이 시뻘개질때까지 쫍쫍거리다가
하늘이가 콘을끼우고 여상위로 올라왔을때는
우리언니 보z에서 물나오게하라고 협박하는 언니들이였음
침대에서 2차전도 복도에서와마찬가지로
서브언니들한테 몸빨리고 하늘이보z가 내 자z를 역으로 따먹는시간이였음
서비스다끝나고 방을나오는데
복도 벽에붙어서 다리를 1자로 찢고 자플을하면서 다음에 또 놀러오라고
호탕하게 웃음짓는 묘령의 여인..
마중나와있는 실장님에게 저 언니는 대체 누구냐고 물어보니..
그 유명한 미미라는..
투샷서비스를 받으면서 하늘이 비비 카나 이름모를 가슴큰언니한명과..
클럽서비스의 달인 미미까지..
도합 5명의 언니들을 만나본 소감은..
어메이징한 관전클럽의 선두주자라 할만했음
스릴있는거좋아하고 따먹히는거 원하는분들에겐 이만한곳이 없을듯..닥강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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