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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나나 NEW 프로필샷] 지리고 오지는 예약압박 에이스의 클라스~~~

    업소명
    강남 워너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워너원

    아가씨 예명 : 나나


    강남-워너원

    분당권 접수한 에이스녀는 어떤맛일까..

    일주일동안의 인고를끝내고 드디어 불금저녁에 나나를 접견할수있었습니다

    퇴근후 빠르게 예약문의를했는데도 불구하고..이미 앞에 3타임이 잡혀버리는 x같은 상황...ㅋㅋ

    대략 밤11시가 넘어가야 나나를 볼수있겠더군요...

    웨이팅이 너무 길어 걍 다른데갈까 갈등을때렸는데..

    후기평도 너무좋았고.. 프로필에 나와있는 실사컷이 제마음을 붙잡더군요 ㅋㅋㅋ

    에라모르겠다~ 기어이 나나 11시로 예약을잡았고

    집에서 tv보면서 시간때웠습니다 

    맛난언니를따먹기위해 밥도 든든히 챙겨먹었고 tv보면서 뒹굴거리다가

    10시30분쯤 워너원을향해 발기차게 달려갔습니다~~~

    카운터에서 나나예약시간과 전화번호를 말씀드린뒤 

    1시간코스로 결제했고 락카리를받아 사우나로 입장했습니다

    집에서 샤워를하고오긴했지만.. 그래도 에이스녀를 만난다는생각에

    존슨이랑 응꼬를 비누칠해서 좀더 꼼꼼하게 몸단장을했네요 ㅋㅋ

    가운을착용한뒤 담배와 핸드폰을챙겨 홀에서 대기...

    스텝분이 갖다준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과함께 담배한대를 태웠습니다

    그러면서 주위를 둘러보는데~

    추운날씨인데도..역시나 불금은 불금이더군요 ㅋㅋ

    욕정에 굶주린 남자들로 북적북적~ 

    친구들끼리 놀러온 사람들이 되게 많았구요 -0-;;

    뻘쭘하게 홀 구석탱이에서 담배피면서 기다리다가

    시간을보니 11시10분...옆에있던 스텝분에게 이제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보니..

    이제 모신다면서 비밀의문 앞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띠리리링~ 철문을열고 복도를지나 어두컴컴한 지하계단을 내려갔고요

    다시또 철문앞에서 0.5초간의 대기..

    "사장님 모실게요~" 

    스텝분이 멘트를 날렸고 굳게닫힌 철문이 열리면서

    아기다리고기다렸던 ㅋㅋ 나나가 제눈앞에 나타나는 순간이였습니다!

    보는 순간 입은 쩌억~ 좌지는 불끈! 동공은 나나의 비주얼에 시선고정 ㅋㅋㅋㅋ

    흘깃 쳐다만봤을뿐인데도 나나의 빛나는 후광이 제눈을 부시게 하더군요 ㅋㅋ

    키가 상당히 컸습니다 한 172~3정도로 되보였고요

    타이트하게 밀착된 홀복을 착용한상태였는데 볼륨감 작살나는 풍만가슴이 터져나올것같은 모습이였습니다 -0-

    허벅지와 엉덩이가 보일듯말듯한 짧은 치마길이에 얼굴은..교태미x100000 ㅋㅋㅋ

    여우같이 섹쉬한 인상이였고 흑발색 검은머리를 한쪽으로 틀어올려 묶어놓은 상태였습니다

    귀옆으로 애교머리를 몇가닥 내려놓은 헤어스타일..햐..진심 따먹고싶게생긴 비주얼이였네요!

    기다림의 시간이 전혀아깝지않은 나나의 대면순간이였습니다!

    쑥쓰럽게 인사를건넸고 나나의 손을잡고 복도안쪽으로 무브무브~

    워너원의 전매특허인 복도에서의 난장판 애무와 단체붕떡장면을 두눈으로 감상했구요 ㅋㅋㅋㅋ

    나나와의 본게임이 시작하기도전에 후끈거리는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0-

    빨간색 의자앞에 도착했을때 나나는 제가운을벗겨 저멀리 던져버렸구요 ㅋㅋ

    달콤한 키스를 시작으로 두손으로는 제 민감한 꼭지를 살살살~ 비벼줬습니다 

    맛있는 나나의 립스틱맛...ㅎㅎ 부드러운 혀의 촉감과 움직임이 너무좋았습니다!

    목덜미까지 흡입하면서 천천히 상반신을 부황애무!

    가랭이사이로 손을집어넣어 전립선과 좌지를 동시에 만져주는 나나~

    기초 애무만으로도 순식간에 풀발기가 이뤄지면서 딱딱해진 좌지를 덥썩~ 입에무는 나나였어요!

    나나가 맛깔나게 비제이를 해주는도중에도 제 음란한손은 나나의 큼직한빨통을 주무르고있었네요 ㅋㅋ

    "여기서 할래? 방안에서 할래?"

    비제이를하다말고 저를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이제 붕가를 하자고 제안하는 나나 

    "다른언니같았으면 여기서하겠는데..너하고는 방안에서 하고싶어,,."ㅋㅋㅋㅋㅋ

    좋은언니를보면 소유욕이 강해지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에요 ㅋㅋㅋ

    다른 남자들이 쳐다보는것도 싫었기때문에! ㅋㅋ 나나를데리고 곧장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 애무 다필요없고 그냥 침대위로 누워서 콘끼워놓고 여상위부터 붕떡 들어갔네요!

    엉덩이와 허리를 돌리면서 큼직한빨통이 출렁거렸고 위아래로 떡방아찍어주는 나나

    교태미 쩔어주는 얼굴표정으로 아이컨텍 개오졌구요 ㅋㅋㅋ

    완전한 교감상태를 만들어놓은다음엔.. 체위만 바꾸기만하면됐습니다 ㅋㅋㅋ

    여상에서 몇번 박다가 나나를 옆으로 돌려놓은다음엔 뒤에서 백허그하면서 풍가풍가풍가!!

    질린다싶으면 후배위만들어놓고 풍가풍가풍가!!! 체위바꾸면서 박을때마다 나나의 입에선...

    "아흥흐흐흐흐흐으흐흐으흐으흥" ㅋㅋㅋㅋ

    프로 av배우 뺨따구 후려치는 간드러지는 섹소리~~~~

    발사게이지가 만땅 찼을때는.. 나나를 정자세로 만들어놓고 빨통을만지면서 키스하다가..

    "하아아악~ 너 x나 섹시해..너보쥐안에다가 가득싸줄게!!" 섹드립치면서 포풍 올챙이 투하~~~ ㅋㅋㅋㅋ

    괄약근에 힘을주면서 제가 발사하는순간 강하게 쪼여주는 나나였고요 

    에이스와 뒹굴었던 1시간을통해 전신에 힐링세포가 분비되는 순간이였습니다 ㅋㅋㅋ

    나나는말입니다.........

    섹쉬한 교태미와 장신의 레이싱걸바디스펙! 애인모드의 나락으로 저를 밀어붙인 초강력 에이스임이 분명합니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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