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맛동산
아가씨 예명 : 메리(매리???)
1월 초주말 부르마나 하진이를 만날려고 예약하니
둘다 오늘 쉰단다...
튜브를 선호하는 편인데....어쩌지하다가
출근부에 NF가 많이 보여
바스트가 크고 키가 큰 메리를 지명하고 예약잡음...
할로윈에서 맛동산으로 옮겨간지 얼마 안되었던듯....
약간 정리가 덜된 첫느낌....
샤워실이 있어서 샤워를 끝내고 잠시대기하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메리를 처음본순간.....
아...예약잘못했나...
얼굴은 민간인삘이고 바스트조 내가좋아하는 큰사이즈....
그런데 몸도 약간.....크다....ㅜㅜ
그냥 다른애불러달라고 해야하나 그냥해야하나...고민하다 걍....
고~~~!!!를 외치고 입장...
이 언니 진짜...초짜같은느낌이....
만난지 얼마안된 애인같은 느낌이....풀풀 풍긴다...
서비스 엄청 약하다.
샤워서비스도 엄천 약하다...
너무 하드서비스만 받아서 그런지....별 감흥이 없다....
그런데 이건 뭐지....
왜이리 땡기지....
반응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운...
첫관계같은 날것같은반응이.....설래게 한다...
오랄도 진짜 민간인이 하는듯한.... 약간 이빨이 닫는다....
10대 첫경험이 떠올른다...
오늘만 보고 너는 이제 안녕이구나....
속으로 외치고 빠이빠이...
그런데...왜 계속생각나지...
날을 잡아서 갈려고 보니...헐...휴무....
왠만하면 한번본 언니는 다시안보는데....
이 메리는 자꾸생각난다..
휴무표를 계속보는데 일주일을 출근안하네....
오늘은 출근했는데....내가 시간이 없다...ㅜㅜ
최대한 빠른시일안에 다시 봐야겠다....
최대한 솔직하게 추천한다~~~!!!!
슬랜더 좋아하시는분 무조건 패스
서비스 강한거 좋아하시는분 패스
애인모드나 내가 리드하는거 좋아하는분은 꼭보세요.
이러다가 내가 예약못잡는거 아닌지....ㅜㅜ
첫느낌은 순딩순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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