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에 섹녀라는 소문이 났으요~~
야근 할려고했는데 야근은 다음기회에 바로 달려갑니다.
입구에서부터 고성방가로 노래를 불렀으요 ~
실장이 시끄럽다고 찹을때림 ;; 야 나도 손님이거등??
실장: 오빠오늘 누구볼껀데?
나: 요즘 제니가 그렇게 핫다하면서 소문 다 들으따~
실장: 지금 대기시간 좀 잇어 잠자코 있어 아님 순번 뺏는다?
이건 뭐 그냥 협박 아님 ㅡㅡ? 닥치고 있을게 ㅋㅋㅋㅋㅋ
시간되서 제니 방으로 룰루랄라~~
보자마자 마음의 치유부터 안구정화까지 캬~ 내스퇄이얌
비쥬얼은 두말할것도없고 이야 피지컬 보소 ~ 멋지다야!
까무잡잡한 피부에 적어도 c는 되어보이는 수박 두덩어리
엄청잘빨꺼같은 저 입술 엄청 찰질꺼같은 저 방뎅이 !!
필시 초대박 레어템이 확실합니닷!
말도 이쁘게 잘하고 계속 웃어주는데 살짝 오해할뻔
내가 xx으로 보이나? 그게 아니고 맞춤형 이라고 한다ㅋㅋㅋ
남자 마음을 너무 잘아는거같당
물다이는 얼마나 잘탄다고 exid가 생각 남
위아래~위위아래래~~ 왔다갔다 내몸이 미끄럼틀이 됬음
예상대로 정말 잘빰 말로는 표현이 안되지만 굳굳!
연애감 베리굿
쪼여주는게 다른년들이랑 다르고 맛도 다름 ㅋ
야동에서 보던거 거의 다해봄
마인드도 엄청좋고 편안하기까지
소문이 사실이라서 오랜만에 제대로 뺐음
이왕뺄꺼 제대로 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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