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구따라 모르는데 갔더니 개 씹 진짜 욕 엄청나오네요
내상도 이런내상이없네요 ㅡㅡ 제가 소위달면은 그업소 내상글 도배할껍니다 ㅡㅡ
내상제대로 당하고 다음날 바로 테티스로 갔습니다.
가슴큰 언니 해달라고 하고 이벤트 패스하고 다 패스하고 바로 언니를 보러갔습니다.
"똑똑 모실게요" 방문이 열림
내눈을 의심하게 되네요 ㅋㅋㅋ 와 가슴이 브레지어를 뚫고 나올꺼같네요
가슴이 저절로 손이 가네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
내상당하고 왔다면서 리아에 투덜투덜 댔습니다.
자기가 오늘 치료 해주겠다며 걱정말라고 하네요
가운을 옆으로 재끼고나서 바로 비제이가 들어오네요 혀의 감각을 살려서 아주 기분좋은 비제가들어옵니다.
리아의 머리카락을 쓸어올린후 으아~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샤워를 하러가서도 리아의 젖만 계속 쪼물딱 거렸네요 어찌나 촉감이좋은지 리아가 만지고만 있을거야 ?
이러면서 은근히 빨아주길 바래서 한쪽으로 잡고 한쪽으론 맛잇게 빨아줬습니다
입을벌려 신음소리를 내며 느끼고 다리를 살짝 벌려주는데 이 신호는???
클리를 비벼달라는 신호 아니겠어요 ㅋㅋㅋ
막 비비다가 탕서비스를 잊고있는데 오빠 그냥 침대로 갈까???
두말도 안하고 바로 침대로왔습니다. ㅋ
침대와서 같이 서로의 성감을 빨아 재꼈습니다.
아까보다 신음소리가 한층더 업그레이드 됫네요 ?
리아의 꽃잎맛은 일품이네요 그리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여상위 자세를 취하더니
귀두부분을 슥슥 긁어내면서 들어옵니다.
안에 꽉차면서 서서히 발동이 걸립니다. 리아도 하면서 점점 흥분을 느껴서 더쪼여주는데
짤려나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ㅠㅠ
안되겠다 이러다간 쪽팔릴꺼같아서 밧데루 자세로 뒤치기를 하는데 엉덩이가 너무 탱글해서
엉덩이 부여잡고 시원하게 발사성공했습니다.
내상치료 제대로 받고 온거같네요
리아의 가슴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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