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맛동산
아가씨 예명 : 다인
날씨가 추워지면 왜 안마가 생각이 나는걸까요?
주말인데 할일도 없고 집으로 귀가중 예전에 찾아보던 지명 다인이를 찾아 들렸습니다.
가게를 옮기고 처음가는거라 먼가 어색하긴했지만 아는 얼굴들의 실장님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니
오랫만에 온 미안함과 동시에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사우나로 들어가 다인이를 보기로 하고 간단히 씻고 나와서 잠깐 핸드폰보고 있으니
모시로와서 바로 다인이방으로 고우고우~
정말 오랜만이지만 절 알아보고 반갑게 맞아주는데 또 한번 기분상승되고 담배타임도 넘기고 바로 샤워하로 직행
씻고나와 날도 춥고해서 물다이는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있으니깐
다인이가 와서 꼭 앵기더니 저를 덮치기 시작하네요
분의기 서로의 몸을 맡기면서 애무하다가
칭얼거리며 내는 신음이 음악에 섞여 사운드효과가 엄청났던지라
제 존슨에서 액체가 흘러나오는듯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다인이를 부여잡고 뒤로 눕혀노코 넣으려고 하는 순간 장갑을 안꼈다고 방금전까지 신음을 내던 그입으로
음... ㅇ ㅡ ㅎ ㅏ하하 소리와 함께
내 존슨에 끼워주더니.. 뒷자세 그대로 넣어주는데 장갑이 찢어질듯한 팽창감이...
마지막 기억도 좋았었는데 쪼임이 버틸수없을만큼 좋았습니다
거기에 거울로 비치는 다인이의 목라인과 살짝 찌푸린 미간 나도 모르게 엄청난 피스톤으로 결국 끝..
쪼임때문인지 마지막이 더 쨔릿했네요 여운이 너무 길어 제 존슨이 움찔거리는건지
아님 다인이의 꽃잎이 꿈틀거리는지 오르가즘?을 두번이나 느낀듯했네요
모든걸 마무리하고 나니 왜이리 민망함이 몰려오는지 이핑계 저 핑계를 둘러대고 언능 일어서서 나오는데
인사도 안하고 가냐며 문밖으로 얼굴까지 내밀며 인사를 해주는 센스
참 오랜만에 찾아온 내가 무안했습니다
가벼운 몸과 마음을 데리고 집으로 ㄱㄱ
짧게 끝이나면 이런 민망함은 저만 느끼는건가요?
익숙해질법도한데 이순간은 늘 어색하네요..
무튼 오랜만에 본 다인이와 짜릿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봐도 다인이는 최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